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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공장 국내 중소기업에 이어 글로벌로 확대
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국내 마스크 제조업체와 진단키트 제조업체 등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스마트공장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 펼치고 있는 스마트공장 지원을 글로벌로 확대하여 해외 마스크 제조업체의 생산성 향상 지원에도 나섰다.삼성전자는 이달 폴란드 마스크 제조업체 ‘프탁(PTAK)’에 삼성전자 폴란드생산법인의 설비·제조전문가들을 파견해, 설비 셋업을 비롯해 설비 운영, 현장 관리, 품질 관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프탁’은 의류전문 기업으로 폴란드 정부가 추진하는 마스크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해 5월부터 마스크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제조 설비의 운전 기준값 설정을 최적화하고, 설치된 설비 일부를 조정해 생산 효율을 올렸다. 또한, 제조 현장의 레이아웃 조정과 물류 개선도 진행했다.삼성전자는 인력 운영 등을 포함해 제조 현장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설비 운전과 문제 발생 시 조치 등을 위한 작업자 교육도 실시했다. 삼성전자의 지원을 통해 하루 2만3천 장이던 마스크 생산량이 6만9천 장으로 3배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프탁’이 확보한 마스크 제조 설비들이 추가로 설치되는 대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진단키트업체 솔젠트, SD바이오센서, 코젠바이오텍 등에도 스마트공장을 적극 보급하고 있다. 솔젠트는 삼성전자의 지원으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이 73% 증가했다. 또한, 보호구 제조업체 오토스윙에 삼성전자 제조전문가들을 긴급 파견해, 오토스윙의 고글 생산량이 한달 3만개에서 26만개로 크게 늘어났다.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총 1,100억 원을 조성해 5년간 2,500개 중소기업을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하고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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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고강력 강판 적용해 안전성 높인 30톤급 굴삭기 신모델 출시
현대건설기계가 연비와 안전성을 대폭 개선한 30톤급 굴삭기 신모델 HX300A를 출시했다. 이 굴삭기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모델 중 하나로, 현대건설기계가 5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차세대 굴삭기 라인업 ‘A시리즈’의 대표 제품이다.HX300A는 강화된 유럽 배기가스 규제(Stage-V)를 만족시키는 친환경 엔진을 탑재하고, 연비가 최대 15%까지 향상됐다. 특히 ISO(국제표준화기구)의 국제안전기준(ROPS/FOPS)을 충족하는 고강력 강판을 적용하는 한편, 굴삭기의 상하부 프레임을 강화하는 등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또한, 엔진 고장을 자동으로 진단하는 엔진원격진단시스템(ECD)과 장비 주변의 사람들을 감지하고 영상을 분석하여 위험 요인을 알려주는 카메라시스템(AAVM)을 적용하는 등 고객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여주는 첨단시스템도 도입됐다.현대건설기계는 지난 2015년 ‘HX시리즈’ 제품을 시장에 내놓은 이후 5년 만에 6톤, 30톤, 38톤 등 차세대 친환경 A시리즈 굴삭기 모델들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이번 A시리즈는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제품개발에 이르기까지 실제 장비사용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취합·반영했다”며 “친환경·고효율 엔진을 탑재하고 안전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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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산업부 주관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사업자로 선정
CJ대한통운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과제인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사업자로 선정되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개발되는 과제는 ‘로봇을 활용한 간선화물 물류 운송 차량 하차 작업 시스템 개발(이하 하차 자동화 기술)’과 ‘다양한 패턴 및 무작위 순서로 공급되는 박스 물성 분류용 로봇 팔레타이징 시스템 개발(이하 로봇 팔레타이징 기술)’ 두 개로, CJ대한통운과 중소기업, 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다.먼저 하차 자동화 기술은 간선화물차에 벌크 형태로 쌓여 있는 박스, 비닐 파우치, 마대 등 다양한 형태의 화물을 인식하고 피킹 및 운반할 수 있는 하차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현장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까지 개발 완료할 예정이다.이 과제는 STC엔지니어링을 주관기관으로 성균관대학교와 CJ대한통운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로봇시스템과 감압그리퍼 기술 등을개발한다.로봇 팔레타이징 기술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팔레트 위 박스 적재 업무를 로봇과 비전을 이용해 무인화로 소터 가동률을 높이고 센터 운영을 최적화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이 과제는 ㈜씨엔아이를 주관기관으로 ㈜가치소프트, 성균관대학교, CJ대한통운이 참여하며 로봇팔레타이징 시스템, 알고리즘, 그리퍼 등을 개발한다.CJ대한통운은 이들 시스템 및 장비 등의 개발을 위해 여러 물류센터에서 시뮬레이션과 현장테스트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현장도입 촉진과 실효성 향상을 위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개발된 기술은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가장 먼저 도입하고 해외의 글로벌 택배 사업장에까지 전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물류 현장에서 가장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인 택배 박스 상하차와 팔레트 박스 적재 작업은 로봇을 통해 대체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여겨져 왔다. 따라서 이번 기술 개발 과제가 성공할 경우 로봇이 강도 높은 물류 현장 업무를 대체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J대한통운 김경훈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은 “사람과 로봇과 시스템이 안전하게 공존하는 물류센터를 구현하여 사람이 사람답게 일하면서 효율성이 높은 물류 환경을 만들겠다”면서 “로봇이 사람처럼 일하고 데이터로 미래를 보며 언제나 연결된 물류서비스 구현을 비전으로 기술의 CJ대한통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CJ대한통운은 올해 들어 전기화물차 및 수소전기화물차 도입을 위한 시범 사업에 참여하는 등 친환경은 물론 미래 첨단 물류를 선도하기 위한 다각적 연구 개발과 시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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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0년 6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따른 국내 산업별 영향02 자동화라인- 공장설립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外10 제품가이드- 로봇 프레스 장치 모듈 外14 Special-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따른 국내 산업별 영향26 기술르포-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 동향 및 전망35 기술정보- 전극용 몰리브덴 핀 제조-직선처리 기술 메커니즘 설계42 이슈나우- 로봇·첨단신소재·차세대반도체 등 신성장품목 수출동향50 인포커스- 한국 제조업의 서비스화 현황과 해외 진출 사례58 비즈인포- ‘2019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61 무역정보- 코로나19 이후 유망 수출시장66 지원사업- 2020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참여기업 2차 모집70 안전보건- 코로나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근로자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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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아이엘, 롯데건설 터널 건설 현장 내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완료
지에스아이엘이 5월 초 롯데건설에서 진행하는 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3월 중순 지에스아이엘과 롯데건설이 체결한 신규계약에 따라 추진됐다. 지에스아이엘은 롯데건설에서 진행하는 건설 현장에 2022년 7월 5일까지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공급한다. 적용 현장은 군포-의왕 전력구다. 발주는 한국전력공사에서 맡았다.지에스아이엘과 롯데건설의 이번 계약은 터널 내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뤄졌다. 지에스아이엘은 터널 내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근로자의 구간별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치추적 시스템과 CCTV를 대조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지에스아이엘은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근로자의 위치 파악, 비상구호체계(SOS 기능) 등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근로자 위치 추적과 함께 터널 내 산소,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가연성가스, 황화수소의 환경정보를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밀폐공간 내 산소 수치 하락 및 유해가스로 인한 사망 또는 인명사고 방지가 가능하다.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안면인식 출입통제 시스템은 더 편리한 현장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근로자의 터널 내 투입, 퇴실 이력도 언제든 볼 수 있다.시스템에는 터널 굴진량 관리 기능을 추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구호체계도 갖춰져 있다. 근로자 센서의 SOS버튼이 눌리면 모바일 및 웹에서 알람이 울려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이에 따라 ▶터널 내 안전사고 방지 및 사전 예방 ▶현장 내 잠복 위험요인 조기 조치 ▶굴진량 등을 시스템(웹, 앱)으로 처리 ▶관리자-근로자 간 현장 내 안전이력 공유 ▶사고 시 신속 조치 가능한 구호체계 확립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지에스아이엘 이정우 대표는 “한국 건설 인프라의 터널, 지하구조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와 관련된 구축, 유지, 관리 현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위험 요인이 많은 터널, 지하 현장에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도입으로 근로자 안전 확보와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한국전력공사는 해당 공사가 밀폐공간인 터널 내에서 오랜 시간 작업이 진행되다 보니, 유해가스 노출 및 화재 등의 위기상황 발생 시 근로자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 현장에서 여러 가지 대책을 수립해왔다.이에 따라 새롭게 도입한 지에스아이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실시간 산소·유해가스농도 모니터링과 근로자 작업위치 파악 시스템은 안전사고의 사전예방뿐만 아니라 위기상황 대응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6년 설립된 지에스아이엘은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 한국중부발전, 삼성엔지니어링 등의 산하 현장에 스마트 건설 관리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 중이다. 중동 진출을 위해 쿠웨이트 종합건설사인 바얀내셔널(Bayan National Construction Contracting Company) 계열사와 에이전트 계약을 완료했다.한편, 국토교통부는 3월 20일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위한 안전관리비 항목을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을 개정, 공포했다. 안전관리비 항목에 무선통신 및 설비를 이용한 안전관리체계 구축운용비용을 추가해 건설 현장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등 첨단기술 활용 근거를 마련했다.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제거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적용 범위는 더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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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볼보와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기술 공동 개발’ 계약 체결
SK텔레콤이 볼보자동차에 자체 개발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이하 통합 IVI, In-Vehicle Infotainment) 서비스’를 공급한다. 통합 IVI는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22년식 일부 차종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볼보자동차 신차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SK텔레콤은 볼보자동차코리아와 이 같은 내용의 통합 IVI 공동개발 및 협력을 골자로 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기술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SK텔레콤의 통합 IVI가 국내에 시판되는 양산 자동차에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K텔레콤의 모빌리티 생태계가 본격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K텔레콤은 국내외 유수의 자동차사들과 제휴에 이어 볼보자동차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로부터 앞선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또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SK텔레콤과의 협력으로 한국 고객의 편의와 니즈에 맞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IVI’는 차량 탑승자를 위한 주행정보(Information)와 즐길 거리(Entertainment)를 통칭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차 시대를 앞두고 최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글로벌 대표 ICT 기업들이 앞다투어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는 오는 2030년 커넥티드카 관련 시장이 1조 5,000억 달러(한화 약 1,70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SK텔레콤 통합 IVI는 손 안의 스마트폰처럼 자동차가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화 되는 것에 발맞춰, T맵 오토(Auto)·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음악플랫폼 플로(FLO) 등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를 각 제조사의 차량 환경에 최적화한 UX(사용자환경)로 제공하는 서비스다.SK텔레콤은 지난 1월 열린 CES에서 T맵과 플로, 각종 동영상 등을 차량 기본 탑재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IVI 시스템을 선보이며 관련 분야에 대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앞으로 적용될 통합 IVI는 운전자에게 볼보자동차의 계기판과 헤드업디스플레이(HUD)로 T맵 실시간 길안내 및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AI 플랫폼 누구를 적용, 운전자 음성을 이용한 T맵 길 안내와 백과, 스마트홈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에어컨, 라디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플로 이용시에는 개별 선곡이 어려운 운전 중 상황에서도 음성만으로도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이용 가능한 충전소 및 주차장 정보와 같은 실시간 장소 정보나 출발/목적지의 날씨, 미세먼지 조회와 같은 다양한 부가서비스는 물론, 현재 배터리 상태로 주행 가능한 최적 경로 안내 및 경로 상 충전소를 경유지로 자동 추가하는 전기차 전용 기능도 탑재하는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아울러 통합 IVI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 앱은 무선망을 통해 업데이트 돼, 운전자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항상 최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향후 통합 IVI에 5G를 적용, 차량 내에서 초고화질의 대용량 미디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양사간 협의해 갈 예정이다.한편, 양사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이번에 도입되는 IVI 기능을 바탕으로 향후 차량내 결제(In-Car Payment) 등 편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자동차의 스마트 디바이스화를 앞당기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SK텔레콤 이종호 모빌리티사업단장은 “자동차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당사의 통합 IVI 서비스의 우수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인정 받았다”며 “향후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의 초협력을 더욱 강화해 모빌리티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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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 모바일 접속자 증가에 ‘반응형 웹’으로 홈페이지 전면 개편
3D 솔루션 전문 기업 메이븐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이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자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메이븐은 기존 홈페이지 접속자 중 모바일을 통한 접속자가 많아지는 점을 확인,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까지 홈페이지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반응형 웹 사이트’로 전면 개편했다. 이로써 다양한 화면 크기에서 홈페이지 내 콘텐츠와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신제품인 클라우드 솔루션 ‘3DEXPERIENCE WORKS’에 대한 메뉴도 보강하여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 3DEXPERIENCE platform ▲클라우드 3D 설계 솔루션 SOLIDWORKS ▲클라우드 구조해석 솔루션 SIMULIAworks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솔루션 ENOVIAworks ▲클라우드 가공 솔루션 DELMIAworks 등 제품 설계자를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한편, 메이븐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신제품인 클라우드 솔루션 ‘3DEXPERIENCE WORKS’ 의 무료 상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기간 내 상담 신청자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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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0년 5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산업별 주요 이슈02 자동화라인- 1분기 중소기업 수출, 전년대비 2.0 % 증가한 242억 달러 外08 제품가이드- 레이저 마킹 시스템 外12 Special-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산업별 주요 이슈25 기술르포- 웨어러블 로봇의 기술동향과 산업전망35 기술정보- 항공기 Bulkhead의 Chord와 Side Fitting- 부품 밀링 가공공정 변형 해석45 인포커스- 국내 중소 · 중견기업의 스마트제조 구축 실태와 성과52 이슈나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동차산업 영향58 경영노트- 중소벤처기업부-기술보증기금 4대 스마트화 과제62 무역정보- 전 세계 바이어, 비대면 수출상담회로 만난다!66 지원사업- 해외원천기술 상용화기술개발사업70 안전보건- 코로나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근로자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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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공장 설비 IoT PLC 관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출시
스마트팩토리 종합솔루션 기업 에어릭스가 기존 PLC를 교체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공장을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IoT 기반의 공장 설비 관제 솔루션(AERIX PLC SCADA)을 출시했다.일반적으로 대규모의 공장에서 설비와 공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스카다(SCADA, 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시스템을 도입한다.이 시스템은 공장의 각 장비가 자동화 공정을 진행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장치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로부터 장비의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스카다 시스템은 구축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었고, 공장 관리자가 직접 공장을 방문해 시스템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관리하고 제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에어릭스는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장 현장에 있는 스카다 시스템을 IoT 기반으로 전환했다.기존의 스카다 시스템을 공장 내 컨트롤 룸에서 확인해야 했다면, 에어릭스의 스카다는 웹이 연결되는 모든 환경에서 PC, 스마트폰 등을 통해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IoT 기반 솔루션으로서 높은 가격 경쟁력이 강점으로, 대규모 공장이 아닌 중소·중견기업에서도 스카다 솔루션을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또한 에어릭스의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공장에서 각기 다른 통신 규격을 사용하고 있던 PLC를 자사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한다. 사내 설치와 더불어 AWS(Amazon Web Services),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구축이 가능하다.이로써 공장은 기존 PLC를 대대적으로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공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PLC 데이터뿐만 아니라, 에어릭스의 IoT 자가망 로라(LoRa)를 사용하는 디바이스와도 연결돼 압력, 진동, 온도, 습도와 기상 센서 측정 데이터를 무선으로 수집할 수 있다.이외에도 CCTV, MES(제조실행시스템),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도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다. 데이터를 끊김 없이 수집하고, 이로써 형성된 빅데이터를 모니터링 및 분석한 보고서도 제공한다.에어릭스 김병주 연구소장은 “스마트팩토리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은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이라며 “에어릭스의 IoT 기반 스카다 시스템은 동시다발적으로 수집되는 데이터를 병렬식으로 처리해야 하는 과정을 무선으로 통합시킴으로써 더 많은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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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 3D 제품 설계 솔루션 교육 센터 이머니 한시적 제공
3D 설계 솔루션의 전문 기업 메이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제조업 관계자들에게 응원을 전하고자 메이븐 에듀온 회원을 대상으로 이머니를 한시적으로 제공한다.메이븐이 운영 중인 3D 제품 설계 솔루션 교육 센터 메이븐 에듀온(MAVEN EDUON)은 3D CAD/CAE/PDM 전문 온오프라인 교육 센터로 ▲3D 기계설계 기본 과정(SOLIDWORKS 2015/2018버전) ▲기술 컨텐츠 제작/렌더링 ▲설계 품질 관리 ▲웨비나 다시보기 등 200여개 이상의 무료 교육과 ▲솔리드웍스 고급 교육 ▲구조·유동 해석 교육 등 유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메이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교육생의 건강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 3월과 4월 오프라인 교육을 휴강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를 대체할 수 있도록 오는 5월 31일까지 메이븐 에듀온에 가입한 전 회원에게 이머니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제공 받은 이머니로는 메이븐 에듀온에서 제공하는 유료 교육을 수강할 수 있어 솔리드웍스 교육이 필요한 제조업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김용호 메이븐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당사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조업계 분들에게 작은 응원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서로에게 전하는 응원의 한마디가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