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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H, Axens와 12주년 파트너십 기념 공동 세미나 성공적 개최
DKSH는 촉매 및 흡착제, 기술, 서비스, 장비 제공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Axens와 함께 오일가스와 석유화학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3회 공동 세미나를 제주도에서 개최함과 동시에 양사의 국내 12주년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DKSH와 Axens의 제3회 공동 세미나는 10월 24일부터 26일 제주도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100명 이상의 오일가스 및 석유화학 주요 기업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신 촉매, 프로세스, 디지털 솔루션뿐 아니라 천연가스를 위한 Axens의 새로운 기술에 대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주요 연사는 Axens 흡착제 & 클라우스 부서 대표 장-클로드 프루메일 박사(Dr. Jean-Claude Plumail)와 DKSH 생활화학부서 공동대표 나탈리 카프리 박사(Dr. Natale Capri) 등이었다. DKSH 생활화학부서 공동대표 나탈리 카프리 박사는 “이번 공동 세미나는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위한 중요한 내용들을 공유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DKSH와 Axens가 한국에서 12년동안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객에게 시장 확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로서 앞으로 더 밝은 미래를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Axens 흡착제 & 클라우스 부서 대표 장-클로드 프루메일 박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DKSH와 Axens 제주도 공동 세미나는 100여명의 국내 주요 석유화학, 건설 엔지니어링 기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기술과 촉매, 흡착제, 서비스, 장비에 관한 모든 포트폴리오가 참석자들에게 발표됐다. 이를 통해 다수의 질문과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이 얼마나 발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특수 화학 원료 유통의 선도기업인 DKSH 생활화학사업부는 Axens와 56년 전 일본에서 첫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 회사의 오랜 성공적 관계를 토대로 2006년, DKSH와 Axens는 주요 제품 두 개에 대한 파트너십을 한국으로 확장했다. 12년 동안 양사는 혁신적인 특수 화학 원료와 솔루션을 국내 주요 시장에 제공하며 좋은 평판을 쌓아왔다. DKSH가 취급하는 Axens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활성 및 촉진 알루미나, 금속 산화물, 알루미나 촉매, 이산화 티타늄(TiO2) 및 코발트 몰리브덴(Co-Mo) 촉매 등을 포함한다. 이 제품들은 주로 오일가스, 천연가스, 석유화학, 특수화학, 수처리, 산업가스, 발전소, 자동차, 건설, 제지 등에 사용된다. DKSH는 한국과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중국과 인도에서도 Axens 제품을 주요 제조업체에 유통하며 최근 미얀마까지 시장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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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콘 발저스, 인도 최대 규모의 고객센터 오픈
지난 12일 표면 처리 분야의 선도 업체인 올리콘 발저스가 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와 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대사인 Doris Frick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Manesar에 인도 최대 규모의 생산 시설을 오픈했다. 새로운 시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 대한 올리콘 발저스의 대규모 투자를 나타내며, 이러한 투자를 통해 올리콘 발저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올리콘 발저스가 북인도 지역에서 제공해온 지난 20년간의 서비스와 이번 올리콘 발저스 최대 규모 코팅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인도 올리콘 발저스의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공식적인 오프닝 행사는 리본 커팅으로 시작되었으며, 올리콘 발저스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즈 책임자인 Marc Desrayaud와 올리콘 발저스 인도의 Pravin Shirse 대표이사, Rockman Industries의 Suman Kant Munjal 대표이사 회장, 그리고 Jaquar Group의 이사인 Kishan Mehra와 Rajesh Mehra가 참석하였다. 또한 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와 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대사 Doris Frick 박사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는 인도와 리히텐슈타인 사이에 수년간 유지되어온 외교 및 경제 관계에 대해 "올리콘 발저스가 보여준 인도에 대한 공헌이 완벽한 하나의 사례로써 증명하는 것처럼, 양국간의 오랜 외교 및 경제 관계가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또한 리히텐슈타인이 이 산업 분야에서 수년간 꾸준히 많은 수의 일자리를 창출해왔다는 점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하였다.올리콘 발저스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즈 책임자인 Marc Desrayaud는 연설에서 "인도에 있는 우리의 고객센터 모두가 지난 24년 동안 이뤄낸 성장에 매우 기쁘게 생각라며 이곳에서 개발되는 기술, 순수한 수치적 측면에서의 직원 수 증가 및 그들의 전문적인 기술 교육 훈련, 꾸준한 투자를 통해 마침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올리콘 발저스는 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가 자리한 가운데 인도에 당사 최대 규모의 고객 센터를 개관함으로써 올리콘 발저스는 인도, 스위스 그리고 리히텐슈타인간의 경제 관계의 현실 및 중요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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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취업, 중국 4차산업혁명에 주목” 충청중국포럼 개최
충남연구원이 개최한 충청중국포럼에서 중국의 4차산업혁명으로 창업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청년들의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한 확장 전략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충청중국포럼’에 초청된 고영화 전 과기정통부 글로벌혁신센터장은 한국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전략으로 중국 4차산업혁명에 눈을 맞추라고 조언했다. 고 전 센터장은 “중국은 경제 발전 3단계를 통해 오는 2026년 GDP가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기반은 ICT와 AI 등 4차산업혁명이 주도할 것”이라며 “이러한 중국의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지난해 전국적으로 607만개 기업, 즉 하루에 약 1만6600개 기업이 창업할 정도로 청년들의 창업 열풍은 대단하다”고 밝혔다. 또한 고 전 센터장은 “중국 정부는 13.5개혁을 통해 국유기업 개혁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어서 중국에서 민간주도의 창업 열풍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우리나라 정부는 중국 전문가 10만명 양성, 중국내 창업인큐베이션 프로그램 확대, 국내 투자금융사 중국진출 확대 등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특강에서 충청남도 기업통상교류과 김은숙 전문위원은 “그동안 충남도는 중국 창업 플랫폼을 활용한 도내 청년들의 중국 진출 모색을 고민해왔다”며 “과기정통부 글로벌혁신센터가 진행하는 연수 프로그램, 정부 정책 등을 적극 연계해 중국 진출을 원하는 도내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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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산업용 로봇 판매량 지난 5년 사이 두 배로 늘어
국제로봇연맹(IFR)이 최근 발간한 세계 로보틱스 보고서에서 2017년도에 글로벌 로봇 출하량이 전년도 대비 30%가 늘어 381000대라는 기록적인 수치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년 동안(2013~2017) 산업용 로봇 연간 판매대수 증가율이 114%에 달함을 의미한다. 2016년도와 대비할 때 2017년도 매출액은 21% 늘어 사상 최고치인 162억달러를 기록했다. 2017년도에 전세계 로봇 시장의 73%를 차지한 5대 시장은 중국, 일본, 한국, 미국, 독일이다. 중국은 2017년도에 전세계 공급량의 36%를 차지하며 1위 지위를 더욱 굳혔다. 산업용 로봇 판매대수가 13만8000대에 달해(2016년 대비 59% 증가) 중국의 판매량은 유럽과 남북미주를 합친 것(11만2400대)보다도 더 높았다. 일본의 로봇 생산업체들은 2017년도 전세계 공급의 56%를 생산했다. 이로써 일본은 세계 최대의 산업용 로봇 제조국가가 되었다. 한편 로봇 수출 성장률도 2016년 대비 45% 성장했다. 한국의 제조업계는 글로벌 평균 수치에 비해 8배나 더 많은 로봇을 활용하고 있어서 세계 최고의 로봇 밀도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2017년에 로봇 공급량은 4%가 감소하여 3만9732대에 머물렀다. 이 같은 생산량 감소의 주된 원인은 전기/전자산업에서 2017년에 신규 로봇 도입을 18% 삭감했기 때문이다. 미국 내에서 로봇 도입은 지난 7년 동안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2017년에 최고치를 기록해서 3만3192대에 달했다. 독일은 전세계에서 5위의 로봇 시장이고 유럽에서는 1위의 시장이다. 2017년에 독일에서 판매된 로봇 대수는 전년도의 2만74대에서 7% 늘어 2만1404대에 달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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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록 코리아, 저소음 팬 ‘써펀트’ 광산 현장 첫 적용
광산, 건설 인프라 및 자원 개발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에피록이 인버터 방식의 환기팬 시스템 ‘써펀트’ 팬을 국내 대성 MDI 제천현장에 소개하고 설치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광산에 ‘써펀트’ 팬 시스템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이다. 에피록 환기팬 시스템은 간단한 조작밸브로 최적의 풍량을 공급할 수 있는 인버터 방식으로 터널 및 광산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환기팬에 비해 획기적으로 전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현재 많은 터널 현장에서 에피록 환기팬을 선택하고 있다. 아울러 에피록 써펀트 팬에는 저소음 장치 수퍼 사일렌서가 장착되어 팬 소음으로 발생했던 민원들이 해결되었다. 대성 MDI 제천광산 김창오 부장은 “에피록 써펀트 팬을 설치한 후 팬 소음이 많이 줄어서 팬 가동 중에도 직원들과 대화나 전화 통화가 가능해졌다”며 “광산 내 깊은 곳까지 필요한 공기량을 효율적으로 공급하고 소음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현장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광산의 심도가 깊어지면서 갱내의 오염된 공기가 내부에 적체되는데, 에피록 환기팬 시스템의 경우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뿐 아니라 팬의 역방향 회전으로 갱내의 나쁜 공기를 외부로 배출시킬 수 있어 여러 광산에서 써펀트 팬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에피록 코리아의 제임스 울라쏜 사장은 “국내 광산에서 안전과 광산 자동화는 점점 더 중요해지는 추세이며, 에피록 그룹은 광산의 미래를 위해 광산장비의 안전 및 자동화, 디지털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써펀트 환기팬과 같이 안전과 에너지 절감에 효과가 큰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 및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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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보티즈와 로봇 핵심모듈 개발 계약
LG전자가 서비스로봇 솔루션업체인 로보티즈(Robotis)와 공동으로 이동로봇의 핵심부품인 자율주행모듈을 개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와 로보티즈는 9월 28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로보티즈 사옥에서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 LG전자 H&A스마트솔루션사업담당 류혜정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의 자율주행모듈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자율주행모듈은 이동로봇에 사용되는 핵심 구동모듈이다. 계약에 따라 LG전자 CTO부문 로봇선행연구소는 지능형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로보티즈는 자율주행모듈의 구동부, 모터제어기 등 하드웨어 개발을 맡는다. 로봇선행연구소는 2017년 6월 지능형 로봇의 선행연구를 위해 CTO부문 산하 컨버전스센터 내에 설립된 조직이다. 1999년에 설립된 로보티즈는 로봇솔루션 및 교육용 로봇 분야에서 제어기, 센서모듈 등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모듈관리 프로그램, 로봇구동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독자적인 역량을 축적해 왔다. 특히 로보티즈는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동력구동장치인 ‘엑추에이터’를 독자 개발해 국내 기업뿐 아니라 주요 글로벌 기업에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로봇의 핵심 부품인 엑추에이터는 로봇의 유연성을 높이고 활동 반경을 넓혀준다. LG전자는 2017년 12월 로보티즈가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로보티즈의 지분 10.12%를 취득한 바 있다. LG전자 H&A스마트솔루션사업담당 류혜정 전무는 “20년 가까이 로봇 개발 역량을 축적해온 로보티즈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로봇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는 “LG전자와 협력을 통해 가전과 로봇의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며 로봇 사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의 로봇 포트롤리오는 가정용, 공공·상업용, 산업용, 웨어러블 등 4개의 축으로 전개하며 인력과 조직 또한 확대되고 있다. LG전자가 지금까지 공개한 클로이 로봇은 ‘클로이 홈(CLOi Home)’, ‘클로이 안내로봇(CLOi GuideBot)’, ‘클로이 청소로봇(CLOi CleanBot)’, ‘클로이 잔디깎이로봇(CLOi LawnBot)’, ‘클로이 서브봇(CLOi ServeBot)’, ‘클로이 포터봇(CLOi PorterBot)’, ‘클로이 카트봇(CLOi CartBot)’, ‘클로이 수트봇(CLOi SuitBot)’ 등 총 8종이다. LG 클로이는 LG전자 로봇을 총칭하는 브랜드로 ‘똑똑하면서도(CLever & CLear) 친근한(CLose) 인공지능 로봇(Operating Intelligence)’을 뜻한다. LG전자가 추구하는 로봇 이미지인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고객과 교감하며 편의를 제공하는 동반자’의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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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국제 전시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최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국제 전시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 2018’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은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국내 최대 복합에너지전문전시회 ‘에너지 플러스 2018’ 중 하나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국내의 에너지신산업이 정부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까지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스마트그리드 기술은 전력난을 극복하고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해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스마트그리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최첨단 산업으로 전력산업과 ICT의 결합, 에너지 빅데이터와 AI를 통해 대한민국의 에너지 효율의 최적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LS산전, 한국전력공사 등 스마트그리드 분야를 대표하는 50여개사가 참가해 ICT융복합 스마트 기자재 등 국내외 스마트그리드 제품 전시를 비롯, 기술 개발 성과 홍보 등을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그리드 홍보관을 통해 에너지효율화, 자립형분산전원 등에 대한 제품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상생협력관을 구성하여 KT 및 협력중소기업이 함께 스마트그리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산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그리드의 역할과 발전방향 및 해외진출 방안을 제시하는 ‘인터내셔널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가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코엑스 컨퍼런스 룸 402호에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독일, 태국 등 6개국 12명의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마트그리드의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아울러 블록체인과 에너지산업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는 등 수출산업화 전략에 대하여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에너지 플러스 2018은 이번 전시회는 에너지 전환시대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에 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며 스마트그리드 기술에 관한 성과를 한눈에 살펴보고, 세계 각국의 산업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너지 플러스 2018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인터배터리 △한국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 등 총 4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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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I 컴프레서, 미쓰비시 상사와 합작으로 한국에 현지법인 설립
미쓰비시 중공업(MHI)의 계열회사인 미쓰비시 중공업 컴프레서 코퍼레이션(MCO)이 합작법인 MHI 컴프레서 코리아(MCO-K)를 설립하고 1일부터 조업에 돌입했다. 새롭게 탄생한 회사는 그간 수많은 컴프레서와 드라이버를 판매해온 한국에서 좀더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MCO-K는 9억원의 자본금으로 서울에 법인등록을 마쳤다. MCO가 이 회사의 70% 지분을 보유하고 나머지 30%는 미쓰비시 상사가 소유하게 된다. MCO-K는 MCO 대표인 오카다 료타(Ryota Okada)가 주도하는 4인의 경영팀에 의해 설립됐으며 향후 그 규모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MCO-K는 한국 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단일 컨택트 포인트를 제공하고 최종 수요자들과 EPC(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업체들을 위해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규 건설 및 재건축, 애프터서비스 관련 수요를 신속하게 파악함으로써 그 조직구조를 더욱 강화하고자 하고 있다. MCO는 주로 석유화학공장들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200개가 넘는 컴프레서와 드라이버를 판매했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에틸렌과 기타 석유화학 원재료 및 제품들은 향후에도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등지에 판매되고 있다. 새롭게 설립된 MCO-K는 생산설비 확장, 전면 점검, 정기 유지보수 등 이들 최종 수요자들의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다. 이에 더해 한국의 EPC 업체들은 전세계에 걸쳐 석유화학공장 건설에 상당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MCO-K는 공장 기획 단계부터 이들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해나갈 방침이다. MCO-K의 설립으로 MCO는 한국에서의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지 법인이 신규 고객 개발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MCO는 또한 시장점유율 향상과 MCO 제품 경쟁력 개선을 위해 MHI와 미쓰비시 상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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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8년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국내 제조업 혁신 및 스마트공장 대응 현황02 자동화라인- 대일 자동차부품 수출 확대를 위한 R&D 긴급 지원 外08 제품가이드- 금형적치대 外12 Special- 국내 제조업 혁신 및 스마트공장 대응 현황22 기술르포- 열처리산업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에너지 비용 감축 방안28 기술정보- 배관 내부검사를 위한 구동장치가 있는 영상검사장비 개발36 산업환경- 중국 Midea Group의 유럽기업 KUKA 인수 사례와 의미 44 인포커스- 공장자동화의 조력자, 오므론(OMRON)50 경영노트- 대만 TSMC, 생산라인 바이러스 감염으로 110억 원 손실 발생52 비즈인포- 유럽 코팅 제조업체 상위 25개사 매출 순위54 안전보건- 비일상 작업 시 위험요인과 안전작업 조치58 지원사업-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62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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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8년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과 국내 경제 수출에 미치는 영향02 100m News- 반월·시화산단 스마트산단 시범사업 본격 추진- “방산 수출입절차, 어렵지 않아요”-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시동- 사업정리 지원으로 건강한 재도전 생태계 구축한다- 수출기업 10곳 중 3곳,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부정적 영향 우려 -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나선다- 대만 · 이탈리아산 스테인리스 스틸바에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08 Special Theme-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과 국내 경제 수출에 미치는 영향18 Automation Zone- 스마트팩토리 기술 및 산업 동향26 Technical Trend - 다공성 표면처리 기술 및 시장 동향35 Industrial Trend - 한·중·일 조선산업 경쟁력 비교42 Mechanical Technology- BN 첨가된 AISI P20 금형강의 밀링 가공에서 공구마모와 표면거칠기 특성48 Patent Technology- 공작기계용 공구 세척 시스템52 Engineering Guide- 첨단신소재 제조혁신 선도를 위한 i-Ceramic 플랫폼61 Global Window- 한·중 스마트제조 콜라보레이션 플라자 개최- 이탈리아 공작기계 시장, 산업 4.0 정책에 힘입어 성장세68 Issue Report- 대·중소기업 간 기술탈취 실태 및 정책 체감도76 Oversea Market- 중기적 글로벌 철광석 시장·구매 이슈 분석82 Cartoon Zone- 통상교섭본부가 생각하는 새로운 통상 이야기88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가을 제철 음식, 송이의 효능92 Smile Factory -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2018 국내외 전시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