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기계&자동화 2025년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디지털전환 관련 국내외 시장·산업 동향02 자동화라인- 2025년 중소기업 해외인증 획득 지원 시작 外10 제품가이드- 방폭형 무선 가스감지기 外14 Special- 디지털전환 관련 국내외 시장·산업 동향26 기술르포- 소듐 이차전지 개발 동향34 기술정보- 열변형을 고려한 4패드 저널 베어링 열유동 해석42 이슈나우- 2025년 국내 트렌드50 인포커스- 수출기업 2025년 경영환경 전망58 특허교실- 바이오·첨단로봇 등 첨단기술 우선심사 6개 분야로 확대60 무역정보- 2024년 對美 무역 및 주요 수출 품목 동향65 지원사업- 부처협업형(이음5G)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70 안전보건-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가이드
-
슈나이더 일렉트릭, 하노버 메세 2025 참가… 자동화 산업 미래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오는 3월 31일부터 4일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산업 박람회 2025(Hannover Messe, 이하 하노버 메세)’에서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 하노버 메세 2025의 주제인 ‘기술로 미래를 설계하다(Shaping the Future with Technology)’에 맞춰,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Open, Software-Defined Automation)와 디지털화, 전기화를 통한 산업 경쟁력, 지속 가능성, 회복 탄력성 강화를 강조할 계획이다.슈나이더 일렉트릭 전시부스에서는 디지털로 연결된 식음료(Food & Beverage) 생태계와 그에 따른 가치사슬(Value Chain)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지속 가능한 사료(feed) 생산부터 자동화된 생산 및 제어, 그리고 친환경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순환 제조 캠퍼스(Circular Manufacturing Campus)’ 분야에서는 AI,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활용한 개방형 자동화 기술이 실질적인 성과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확인할 수 있다.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차세대 개방형 자동화 솔루션인 EAE (EcoStruxure™ Automation Expert)의 소개와 함께, 아비바(AVEVA), 유니버셜오토메이션협회(UniversalAutomation.org),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캡제미니(Capgemini) 등과의 협업을 통해 AI를 에너지 관리 솔루션에 통합한 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다.이밖에도 하노버 메세 2025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 올리비에 블룸(Olivier Blum)과 산업 자동화 사업부 부사장 바바라 프레이(Barbara Frei) 및 산업 자동화 사업부 CMO 리첼라 오데브레히트(Richella Odebrecht), 아비바 CEO 카스파 헤르츠버그(Caspar Herzberg) 등의 전문 콘퍼런스도 열린다.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 자동화 사업부 바바라 프레이(Barbara Frei) 부사장은 “산업 자동화는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가능하게 하며,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와 원자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이번 하노버 메세 2025를 통해 AI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특히 식음료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체인모터, 인천지방중기청장 표창 수상 및 FA 동력전달장치 가이드북 배포
한국체인모터 배윤식 대표이사가 모범적인 기업경영과 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본 표창은 올바른 기업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한국체인모터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대변하는 중요한 성과다.배윤식 대표이사는 “이번 표창은 회사의 모든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체인모터는 FA(Factory Automation) 설계자들을 위한 ‘FA 동력전달장치 가이드북 2025 에디션’을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해당 가이드북은 총 400페이지의 칼라 인쇄본으로 제작됐으며, 휴대성이 용이한 얇은 종이를 사용해 설계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모토바리오(Motovario) 서보타입 제품과 효성 F1 기어드모터 등 주요 동력전달 장치에 대한 상세한 도면 및 데이터 자료가 포함돼 있어 설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FA 및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본 가이드북은 전국의 주요 고객사 및 엔지니어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배포 신청은 한국체인모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화 또는 이메일)로도 요청할 수 있다.한국체인모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정보를 제공하며, FA 및 기계 설계 엔지니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월간 기계&자동화 2025년 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중국 물류로봇 산업 현황02 자동화라인- 탄소중립 유망기업, 산업부·환경부·중기부가 함께 지원한다 外08 제품가이드- 소형 리니어 액추에이터 外12 Special- 중국 물류로봇 산업 현황23 기술르포- 민·군 레이다 응용기술33 기술정보- 가스터빈용 복합 베어링의 유동 해석40 인포커스- 충남지역의 수출 구조 분석48 이슈나우- 2025년 글로벌 트렌드58 경영노트- 베트남 FDI 유입 증가 요인과 글로벌 제조기지로 도약하기 위한 과제62 무역정보- FTA해외활용지원센터66 지원사업-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시장확대형(기술이전사업화)’70 안전보건- 2025년 산재예방시설 융자금 지원사업 안내
-
스노우플레이크-코스콤, 금융권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구축 MOU 체결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금융투자업계 IT 인프라 전문기업 코스콤과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금융투자업계 내 AI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플랫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 기반 스노우플레이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와 코스콤의 파이낸셜 클라우드 간 기술, 마케팅 협력을 통해 금융업계 고객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AI 기술과 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쟁력 확보 지원을 목표로 한다.최근 여러 기관으로부터 AI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은 스노우플레이크는 코스콤과 협력을 통해 국내 금융권에 최적화된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업계의 디지털 신기술 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 금융권 고객은 안전한 AI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고 유연하게 대내외 데이터를 통합, 공유, 분석함으로써 강력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및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비하고 자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스노우플레이크는 금융보안원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안전성 평가를 완료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금융보안원 회원사들은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의 안전성을 금융보안원 CSP 통합 지원 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코스콤과의 협력을 통해 스노우플레이크는 국내 금융 기업들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은 “금융투자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코스콤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업계의 데이터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금융 클라우드 혁신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스노우플레이크의 AI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 국내 자본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금융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코스콤 디지털사업본부 김성환 상무는 “이번 MOU 체결은 AI 시대를 맞아 금융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스콤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고객이 AI 역량을 갖춰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폴라리스쓰리디, 서빙로봇 ‘주방유통산업 제품혁신부문 최우수상’ 수상
자율로봇제어플랫폼 기업 폴라리스쓰리디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설립 인가를 받은 한국주방유통협회로부터 ‘제2회 대한민국 주방유통산업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제2회 대한민국 주방유통산업 대상’은 주방 업계의 사기 진작과 혁신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1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방 제품, 브랜드/디자인, 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 주방 업체에 시상된다. 폴라리스쓰리디는 협회 가입 후 처음으로 ‘제품 혁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폴라리스쓰리디는 100%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서빙 로봇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시장 진입과 함께 중국 로봇에 밀리지 않는 가격 경쟁력과 국내 제조 기업만이 할 수 있는 무상 업데이트 및 빠른 AS 대응으로 자영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폴라리스쓰리디는 뷔페, 카페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서빙 로봇 ‘이리온1’을 약정 계약을 통해 월 19만9000원으로 제공해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여줬으며, 부가적으로 필요한 트레이 등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2대 이상의 멀티 기능으로 넓은 식당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공간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리온2’ 역시 월 28만9000원으로 타 상품에 비해 저렴할 뿐만 아니라 3년 무상 AS 정책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이라는 것이 업계의 주된 평가다.서빙 로봇 진출 2년 만에 신인왕 타이틀을 얻은 폴라리스쓰리디는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자유롭게 타는 배송 로봇 출시와 함께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빙 로봇 상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로봇 기업만이 진행할 수 있는 ‘스마트 상점 기술 공급기업’을 통해 자영업자 전용의 상품을 현재 가격에서 50% 이상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곽인범 폴라리스쓰리디 대표는 “2024년은 전년 대비 서빙 로봇 판매수와 매출 모두 200% 이상 성장하는 쾌거를 얻은 만큼 2025년에는 시장의 상승세와 로봇 라인업 확장으로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폴라리스쓰리디는 원천 기술과 매출 성장력을 바탕으로 2026년 IPO에 도전할 예정이다.
-
Wisson Robotics, Pliabot® 소프트 로봇 CES 2025에서 선보일 예정
범용 소프트 로봇 분야를 선도하는 Wisson Robotics가 인간과 유사한 형태의 로봇 근육과 구현된 AI를 갖춘 상용 및 범용 소프트 로봇인 Pliabot® 기술을 비롯해 공중 작업 및 전기차 자동 충전을 위한 혁신적인 Pliabot® 로봇을 CES 2025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Wisson은 로봇 핵심 기술의 파괴적 혁신을 통해 열악한 환경이나 반복적인 작업에 노출된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고 지난 10년간 쌓아온 소프트 로봇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에 걸쳐 안전하고 민첩하며 가볍고 탄력적이며 경제적인 로봇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Pliabot® 기술을 상용화하고 보편적 적용에 나서고 있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력이 뛰어난 비용 효율적인 로봇을 통해 이제 일부 제조업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산업에서 생산성과 경험을 향상시키는 로봇 애플리케이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세계 최고의 범용 소프트 로봇 공학 결정체인 Wisson의 Pliabot® 기술은 ‘소프트 근육 + 뉴로닉 지능’이라는 이중 프로펠러 접근 방식을 통해 인간 근육의 특성을 복제함으로써 고도의 적응성과 높은 하중 대 중량 비율, 안전한 상호 작용, 높은 환경 저항성은 물론 리지드 로봇 공학이 제공하기 어려운 상당한 비용 이점을 제공한다. 또한 모듈형 플랫폼으로 설계된 Pliabot® 생체 공학 관절과 팔, ‘뉴로닉-소뇌-대뇌 클라우드’ AI 시스템은 모바일 섀시, 리프트, 조립 라인, 웨어러블 기기, 무인 항공기, 로봇 개 및 휴머노이드 로봇과 쉽게 통합이 가능해 다양한 시나리오 또는 산업의 요구 사항을 맞추는 데 가장 적합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Pliabot®의 기술 및 상업적 이점을 바탕으로 Wisson은 범용 소프트 로봇의 시장 출시에 있어 업계를 선도해 왔다. 전 세계 최초로 소프트 로봇의 대량 생산 및 공급을 달성했으며, 다목적 Pliabot® 로봇을 개발해 100개 이상의 국가, 지역 및 도시에 배치하여 외관 청소, 자율 주행, 신에너지, 물류, 도시 관리, 해양 서비스 및 전력망과 같은 산업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같은 혁신은 고객과 커뮤니티를 위해 상당한 상업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했다.Wisson은 CES 2025에서 Wisson의 인기 제품인 외관 청소용 AP3-P3, 대표 제품인 Pliabot® 암이 장착된 다목적 공중 조작기 AP30-N1, 특별한 Pliabot® EV 충전 로봇 등 독보적인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Wisson은 Pliabot®의 잠재력을 입증하고 업계와 협력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월간 기계&자동화 2025년 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韓·中·日 기계산업 수출경쟁력 분석02 자동화라인- 중소기업 수출 확대 및 해외진출 촉진에 총 6,196억 원 투입 外10 제품가이드- 산업용 3D프린터 外14 Special- 韓·中·日 기계산업 수출경쟁력 분석26 기술르포- 산업용 펌프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34 기술정보- 전자제품 Cu 방열 모듈 배관 접합을 위한 멀티 코어 레이저 용접 공정41 이슈나우- 트럼프 2기 전기차 및 배터리 분야 대중국 정책 변화 가능성50 인포커스- 2025년 무역·통상환경 전망58 특허교실- 2025년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62 비즈인포- 베트남 반도체 공급망 전망66 지원사업- 2025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모집70 안전보건- 물반응성 물질의 개정된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을 활용하세요
-
케이알엠, KIST와 도심 환경 순찰 사족로봇 기술 개발 업무협약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케이알엠(KRM)은 도심 환경 실종자 탐색 및 순찰을 위한 사족보행 로봇 개발 협력을 위해 손을 마주 잡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KIST의 AI 기반 실종자 탐색 기술과 KRM의 이동형 로봇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지자체 도심 환경에 실증 서비스를 개발·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23일 밝혔다.KIST는 지난 2023년 10월 AI 기반 다중 CCTV 분석 시스템인 ‘에이드(AIID)’를 실증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CCTV 데이터를 분석해 실종자의 동선을 신속히 추적하는 기술로, 대상자의 앞모습 사진만으로도 흐릿한 영상 속 뒷모습까지 재식별해낸다. 실제 현장에서 5초 이내에 수색 결과를 도출하며, 경찰의 실종자 수색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KIST는 이동형 사족보행 로봇에 AI 자율주행 및 상황인식 기술을 접목해 지자체 도심 환경에서 실종자 탐색 및 순찰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KRM은 도심 순찰을 위한 사족보행 로봇 플랫폼과 IoT 센서 연계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로봇의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협업을 통해 개발될 로봇은 주요 도심 환경에서 순찰하며 AI를 활용해 실종자 탐색 및 위급 상황 감지 역할을 수행한다. 사족보행 로봇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자율적으로 이동하며, CCTV 및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대상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추적한다.KIST AI·로봇연구소 김익재 소장은 “KIST의 AI 기술과 KRM의 로봇 플랫폼이 결합되면 도심 환경 실종자 탐색과 안전 순찰에 획기적인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며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KRM 박광식 대표이사도 “KIST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AI 로봇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종자 탐색과 도심 안전 순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 프로젝트는 향후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심 환경에 시범 적용될 예정이며, 성공적인 실증 결과를 통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전망이다.
-
서울전자통신, 화재예방 솔루션 탑재 전기차 충전기 개시
서울전자통신은 2023년 6월부터 신사업으로 추진해온 화재예방 솔루션이 탑재된 전기차 충전기의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서울전자통신은 최근 전기차 충전기의 국제 표준통신규약인 OCPP 1.6 (Open Charge Point Protocol) 인증과 환경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실시하는 화재예방 시험성적서를 2024년 10월 24일 모두 획득했고, 전기차 충전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PLC 모뎀 장착 EV충전기) 보급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또한 서울전자통신은 NICE그룹의 친환경·제조 계열사로 E-모빌리티 충전인프라 브랜드인 나이스차저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전자금융과 스마트 제어 충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해 향후 전기차 충전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높인 PLC(Power Line Communication) 모뎀 일체형 방식의 차세대 충전기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