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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아이, ‘美AWS 로보틱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선정
로봇 키친 기업 에니아이는 전 세계 로봇 스타트업 대상으로 지원을 받아 올해 총 17개 업체만 선정한 AWS 로보틱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WS Robotics Startup Accelerator)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AWS 로보틱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에 선택된 기업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1) AWS 전문가로부터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 제공, 2) 아마존의 혁신 방법 공유, 3) 시장 전문가로부터 비즈니스 멘토링, 4) 아마존의 소셜미디어나 블로그와 같은 공개 채널을 통해 기업 프로모션 진행, 5) 로봇 업계의 혁신적인 창업자와 리더들과 만남 등의 지원을 받는다. 세계에서 가장 큰 비영리 로봇기술혁신센터인 매스로보틱스(MassRobotics)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미국 보스톤에 위치한 매스로보틱스는 약 400개 이상의 기업과 65개 이상의 입주 스타트업, 그리고 약 40개 이상의 전략 파트너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스로보틱스는 4주 동안 기술 및 비즈니스 멘토링을 제공해 주며, 선발된 스타트업이 AWS의 클라우드 기술 자원 및 대규모 네트워크와 결합해 로봇 개발, 설치 및 운영관리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 및 리소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선발된 스타트업이 AWS 기반 고객과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0년 카이스트(KAIST) 출신이 창업한 에니아이는 로봇제어, 설계 기술과 인공지능 인지기술을 바탕으로 로봇키친을 개발, 기존 식당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 Digital Transformation)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에니아이는 재료별 모듈화 기술을 통해 고객 레시피에 최적화한 로봇 키친 솔루션을 제공 하는 것이 목표다. 에니아이 황건필 대표는 “이번 AWS 로보틱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로봇 혁신가들을 위한 기술 및 비즈니스 교육을 제공받게 돼 기쁘다”며, “이 경험을 활용해 에니아이를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로봇 회사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니아이는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기업으로, 관악구에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기업설명(IR)과 데모데이 참가 지원, 보육 프로그램 등 혜택을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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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EC 2022, 제2회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콘퍼런스 개최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2) 추진위원회와 리쉐니에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공학대학교 Grand ICT 연구센터가 후원하는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콘퍼런스(Smart Manufacturing Engineering Conference)’가 개최된다. 4차 산업 혁명, 디지털 전환, 스마트 공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스마트 제조를 위한 엔지니어링 기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제조 현장 역시 스마트 공장 구축이나 스마트 제조 실현을 위한 엔지니어링 기술 확보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스마트 공장이 궁극적으로 무엇을 지향하고 자사에 적합한 스마트 제조 수준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콘퍼런스는 수요 기업의 스마트 제조 인식 수준을 높이고, 학문 중심의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생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기술 정보를 교류할 기회가 마련됐다.올해 2회째를 맞는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콘퍼런스는 ‘가보지 않은 길’을 주제로 SMATEC 2022 전시 기간인 11월 17일 수원컨벤션센터 202~203호에서 열린다. 콘퍼런스는 △제조 데이터 △기술 전략 △로봇(Robot) △인공지능(AI) △5G(디지털 트윈) △3D 프린팅(3D Printing) △보안 △시험 인증 등 8개 분야, 13개 강연으로 진행된다.이와 함께 SMATEC 2022 전시 기간에는 ‘2022년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추계종합학술대회’ 및 ‘대학생논문경진대회’도 개최된다. 11월 17, 18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4th-IR (Industry Revolution) 디지털 트윈 및 융합 콘텐츠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며 △메타버스 및 NFT △인공지능 및 융합 콘텐츠 기술 △디지털 트윈 및 XR(VR/AR/MR) 콘텐츠 △ICT 융·복합 기술 전 분야 △산업 융합 분야(기타) 등 5개 세부 분과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는 추계학술대회 기간 IT 관련 전 분야 및 캡스톤 디자인 작품에 대한 경진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제2회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콘퍼런스,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추계종합학술대회, 대학생논문경진대회는 모드 SMATEC 2022가 개최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 4회 차를 맞는 SMATEC 2022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첨단 제조 기술 미래의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다.SMATEC 2022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 전시회에는 모션 컨트롤 및 부품, FA 시스템관, 제어 계측 시험관, 산업 로봇 및 3D 프린팅관, 스마트 공장 솔루션관, 자동화 설비관 등에 18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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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마블 온실가스 실증목적 저감설비, 전남 영광군과 수의 계약
전라남도는 전국 지자체 중 경기도 다음으로 탄소배출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전남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화학단지, 발전소, 철강업체 등이 온실가스 배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전라남도 영광군은 이미 2010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 제도에 적극 가입 유도하고, 다방면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영광군이 현재 운영 중인 환경관리센터에 비즈마블의 온실가스 저감설비를 실증목적으로 도입하여 설치 운영하기 위한 계약을 마쳤다. 비즈마블의 온실가스 저감설비는 지금까지 알려진 다양한 탄소포집(CCUS)설비와는 다르게 미세조류와 특수촉매 필터를 통한 생물학적 전환과 탄소흡착 방식을 통해, 배출원이 있는 곳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온실가스를 분해 저감 후 산소만 방출하는 CCD(탄소 포집 후 분해 저감) 기술에 주력하고 있다. 이미, 한솔제지에서 운영 중인 경북 문경 자원순환센터에서 분당 약 0.75루베에서 1루베까지 분해 저감하는 설비를 통해 2021년 1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약 90% 이상의 감축 데이터를 얻어내는 소기의 결과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친 경험이 있다. 또한, 온실가스 저감설비에 부착 된 센서모듈에서 온실가스 유입량 측정 저감 후 배출량 측정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 및 모니터링하는 기본 시스템까지 데모를 마쳤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과정의 단계를 분산형 저장 데이터 기술(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과 신뢰성면에 있어서도 데이터의 양질면에서 모든 사항을 고도화 했다. 이런 이력과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 영광군 지자체와 함께 두 번째 환경관리센터에 온실가스 분해저감 실증설비가 설치 운영되면, 전국에서는 지자체로 처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전남 영광군 환경관리센터와 한솔제지 경북 문경 자원순환센터를 통해 비즈마블이 함께 시도 중인 온실가스 저감 설비에 산업계의 귀추가 주목 되고 있는 중이다. 초기 단계보다 더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단계적 실험이 끝나면, 산업계 중 배출량이 가장 많은 화력발전소와 제철소 등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비즈마블의 도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가 CCUS 즉 탄소 포집 후 활용 및 저장 기술에 집중하고 있지만, 성공 확률과 저장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면 실증 사업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비즈마블이 도전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는 CCUD 즉 탄소 포집 후 분해 저감 및 활용 기술의 안정성과 효율만 입증된다면 도입을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설비의 특징 한 가지는 온실가스 배출원이 있는 어떤 시설에도 기존 설비 공정 변경 없이 마지막 배출구(스텍)에 저감설비를 연결하여 분해 저감 후 잔량배출이 가능하다.이러한 상황에서 전남 영광군의 실험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비즈마블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면, 처음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는 CCUD 기술이 입증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2022년 10월 16일주 중 영광군 환경관리센터의 온실가스 저감 설비가 설치 후 약 3개월 동안 안정적인 운영 후 효율 높은 온실가스 저감 데이터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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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2022 로보월드 참가 FDM 기술 기반 F370CR 국내 첫 전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와이스라엘 레호보트에 본사를 둔 3D 프린팅 솔루션 선도기업 스트라타시스가 고강도 부품을 위한 3D프린터 신제품을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2022 로보월드’에서 처음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타시스는 본 전시회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팩토리에서 실제 사용 가능한 적층 제조 장비로써 F370CR, J55 Prime, Origin One 3종의 3D 프린터 라인업을 선보인다. 전시회 부스에서 전시 예정인 FDM 기술의 복합소재 3D 프린터 F370CR은 고강도 탄소섬유 복합 소재인 Nylon CF-10를 통해 단단하고 가벼운 생산 공구, 로봇 제조 설비 및 로봇 부품 제작을 위한 지그 및 고정구 등 제작에 적합하며 비용 효율성, 큰 빌드 볼륨을 제공한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CAD-to-Print 워크플로우를 가능케하는 GrabCAD Print™ 소프트웨어를 통해 CAD 파일을 변환하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여 프린팅 오류를 줄이고 보다 손쉽게 3D 프린팅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조 현장과 스마트 공장에 최적화된 기능인 인더스트리4.0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MTConnect 표준을 제공하여 제조 현장의 MES 및 ERP와 연동하여 장비를 관리할 수 있으며, 그랩캐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GrabCAD SDK)를 제공해 별도로 제조 현장의 시스템 요구 사항에 맞춰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엔터프라이즈 연결성도 지원한다.폴리젯 기술 기반의 J55 Prime은 한 번에 다섯 가지의 재료 출력이 가능하며 약 65만 가지의 색상을 표현하는 풀컬러 3D 프린터로 탁월한 해상도와 정교한 출력 기능으로 최종 제품의 모양, 재료, 색상, 마감과 일치하는 모델을 제작할 수 있어 컨셉 모델부터 최종 디자인 단계까지 모든 프로세스에 활용된다. 또한 세계 최초로 패브릭 소재에 풀컬러 및 투명 출력이 가능한 폴리젯 J850 Prime과 FabriX Innovation Kit로 제작한 커스터마이징 스피커가 부스 내 전시될 예정이다. FabriX Innovation Kit는 커스터마이징 AI 스피커, AI 공기 청정기 등의 디자인에 적용 가능하여 나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MZ 세대의 취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시 부스에는 P3 기술을 이용한 3D 프린터 Origin One도 전시된다. Origin One은 업계 최고의 정확성, 디테일, 마감, 반복 가능성, 생산 유연성, 제작 시간 등을 자랑한다. 폐쇄 루프 피드백 소프트웨어를 통해 출력 중 빛, 열, 힘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정밀하게 제어하고, 동일한 부품을 반복하여 출력하더라도 항상 같은 결과물을 보장하며, 신속한 소재 교체로 다양한 크기 및 강도의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Origin One프린터는 광범위한 엔지니어링 등급의 소재 및 개방형 소재가 지원된다. 일부 고강성 소재는 4족 로봇의 다리 파트에 적용이 되었고 지면과 맞닿는 4족 로봇의 발 끝 부분에는 TPU 계열의 고 탄성 소재를 활용해 제작 가능하다. 로봇 다리에 활용된 사례 또한 부스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FDM 프린터로 제작한 정찰 로봇바퀴와 방역 로봇, 협동 로봇 암 그리퍼 등 로봇 산업에 적용된 다양한 부품들이 부스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스트라타시스의 문종윤 지사장은 “스트라타시스는 엔지니어, 제조업체, 교육자, 디자이너, 의사 및 기타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산업내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게 적층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3D 프린팅 기술은 포스트 코로나 상황의 가장 큰 이슈인 공급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고 유연 생산이 가능하여 로봇 부품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트라타시스의 최신 적층 제조 솔루션을 소개하고 로봇 생산 제조 업체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로봇 산업내 적층 기술 활용에 대한 잠재력을 알려 더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적층 제조 솔루션의 도입을 가속화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타시스(Stratasys)는 항공우주, 자동차, 소비재, 디자인, 교육 및 의료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을 위한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다. 30년 이상 동안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대한 깊고 지속적인 초점은 설계 프로토타입에서 제조 도구 및 최종 생산 부품에 이르기까지 제품 라이프사이클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는 정확하고 반복 가능하며 안정적인 FDM, 폴리젯, SAF, P3 및 SL 등 업계를 선도하는 3D 프린팅 기술과 까다로운 설계 및 제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3D 프린팅 재료를 제공하고 복셀 수준의 제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한편 로보월드 전시회는 10월 2022.10.26. (수) ~ 2022.10.29. (토) 까지 4일간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스트라타시스 부스는 제 1전시장 A03번 부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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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금속 적층제조 심화기술과 산업별 발전 기술 세미나 개최
3D 프린팅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일반인 등이 모여 3D 시스템즈의 금속 3D 프린팅과 항공 우주, 국방, 의료, 로봇 관련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코로나19 엔데믹 시대가 저물어가면서 금속 3D 프린터를 활용해 발전된 전 세계 산업 동향을 확인하고, 해외에 국한하지 않고 국내 실제 활용 사례를 포함해 공개되지 않았던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3D 시스템즈 공식 대리점이자 20년이 넘는 3D 프린팅 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씨이피테크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함께 11월 9일 오후 1시 대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2022 금속 적층제조 심화기술과 산업별 발전 기술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는 3D 시스템즈의 금속 3D 프린터 ‘DMP 350’ 장비 시연과 3D 시스템즈의 금속 3D 프린터의 듀얼 레이저 기술을 포함한 신기술·신소재를 소개하는 자리다. 금속 3D 프린팅에 관심 있는 산·학·연·관 관계자, 일반인 등 30개사 50명 안팎의 전문가들을 초대할 예정이다.콘퍼런스 기술 세미나에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 분야 적층제조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3D 시스템즈는 금속 3D 프린터의 신기술·신소재, 켄코아 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항공 우주 분야 적층제조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박성준 한국교통대학교 교수가 의료 발전 분야 적층제조 사례를 발표하고, 장진수 사무관이 국방 분야 적층제조 사례를 발표한다.최근 듀얼 레이저 신기술을 선보인 3D 시스템즈의 금속 적층제조 기술은 빌드 시간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어 3D 프린터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3D 시스템즈 담당자는 항공 우주 분야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금속 3D 프린터의 신기술과 발전된 신소재를 소개한다.보안이 엄격한 방위 산업, 항공 우주 분야 등에서 쓰이는 적층기술의 적용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적층제조 기술을 방위 사업에 적용하는 금속 3D 프린팅 사례와 의료, 항공, 로보틱스로 분야를 넓히며 전략 산업에 기술을 적용하려는 국내 고객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기술지원팀 담당자는 “3D 프린팅 기술과 관련해 부가가치가 높은 내용만을 엄선해 다룬 세미나”라며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금속 3D 프린터를 시연하며 보안 문제로 공개되지 않았던 항공 우주, 국방, 로봇 관련 선행 연구도 살펴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세미나 참가는 무료이며, 상세 내용과 참가 신청은 씨이피테크 홈페이지 내 팝업을 통하거나 구글 폼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씨이피테크 고수정 대리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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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독일 ‘K 2022’에서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향한 여정 선보여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올해 70주년을 맞이하는 플라스틱 및 고무 분야 최대 박람회 ‘K 2022’에 참가하여 순환 경제를 향한 여정을 선보인다. 바스프는 1952년 본 박람회가 처음 시작된 이래 지속 참가하면서 플라스틱 산업에 대한 자사의 노력은 물론 고객과 함께 이뤄온 성과 등을 선보여왔다.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이번 K 2022에서 바스프는 플라스틱 여정을 주제로 자동차, 건설, 전기‧전자, 포장재 및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 및 고객과 함께 작업해 온 프로젝트들을 선보인다. 특히, 넷제로(Net-Zero) 및 제품 탄소 발자국 감소에 기여하는 제품에서부터 화석 연료 대신 재활용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까지 바스프의 다양한 역량과 비전을 만나볼 수 있다. 바스프 글로벌 기능성 소재 사업부 마틴 융 사장은 “지속가능한 경제를 향한 플라스틱 여정(Plastics Journey)’에는 협력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아직 우리는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이번 K 2022에서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바스프는 고객이 밸류 체인을 탈탄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스프의 플라스틱 여정은 플라스틱의 수명주기를 이루는 3가지 단계인 MAKE(생산), USE(사용) 및 RECYCLE(재활용)로 구성된다. 바스프는 본 3단계의 각 여정에서 시장을 선도하며 탄소감축에 기여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MAKE(생산) 단계: 제품 설계, 원료 선택 및 제조 공정 자체에서 플라스틱 제조 방법 개선바스프는 다양한 산업의 밸류 체인에서 제품 탄소 발자국을 추적하고 감소시키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예로, 자동차 산업 내 데이터 기반 생태계 구축 및 안전한 데이터 교환을 위한 네트워크인 Catena-X의 회원으로 활동하는 내용 등을 소개한다. 또한, 제품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생산 단계에서 재생 가능하거나 재활용된 공급 원료를 사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바스프의 바이오매스 인증 소재는 가구부터 안전화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바스프의 울트라미드 씨사이클드(Ultramid® Ccycled™)를 통해 수명이 다한 타이어를 화학적으로 재활용하여 얻은 원료로 만든 아웃도어 팬츠를 전시한다. USE(사용) 단계: 에너지 효율 개선, 제품 수명 주기 연장 등 통한 플라스틱 퍼포먼스 개선플라스틱은 사용 단계에서도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경량화를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 성능 및 견고성 개선을 통한 제품 수명 주기 연장, e-모빌리티 및 가전제품 분야에서 보다 지속 가능한 응용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바스프는 플라스틱이 지속가능성을 위한 적합한 퍼포먼스 소재라는 점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e-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내 고전압 시스템을 위한 안전하고 내구성 있는 폴리아미드, 열분해 기술을 통해 수명이 다한 타이어에서 추출해 100% 재활용된 PA6 기반 화합물을 사용하는 소형 회로 차단기(MCB)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바스프의 플라스틱은 높은 에너지 효율 라벨을 받기를 원하는 냉동산업 분야에 에너지 효율 개선의 도움을 줄 수 있다. RECLYCLE(재활용) 단계: 플라스틱 재활용 방법 개선마틴 융 사장은 “플라스틱의 사용 후 처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순환 경제 달성을 위한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해 재활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바스프는 실제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기계적 및 화학적 재활용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우선, 바스프는 자회사 트라이나믹스(trinamiX)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근적외선(NIR) 분광기 솔루션을 제공한다. 첨가제 솔루션 이가사이클(IrgaCycle™)을 통해서는 플라스틱의 기계적 재활용 과정에서 재활용 플라스틱의 품질을 개선한다. 바스프는 화학적 재활용 프로젝트인 켐사이클링(ChemCyclingTM)으로 생산된 원료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며, 또한 퇴비화 인증 바이오폴리머 솔루션 이코비오(ecovio®)는 음식물 쓰레기와 음식물로 오염된 포장재의 유기적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여 음식물쓰레기의 매립 및 소각을 줄여준다. Creator Talks(크리에이터 토크): 플라스틱 재활용 방법 개선을 위한 전문가 패널 토크바스프는 모든 방문객들에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플라스틱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전시기간 동안 부스에서 전문가 패널 토크인 '크리에이터 토크(Creator Talks)'를 진행한다. ‘크리에이터 토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 시뮬레이션 솔루션에서부터 충전 인프라 및 재활용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각 산업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바스프의 K 2022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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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요봇, 에스오에스랩 3D 고해상도LiDAR ML-X 기반 충돌방지 솔루션 협력 사업 추진
생산 및 사업영역 개발 전문업체 아이요봇과 고해상도 3D LiDAR 개발 전문 업체 에스오에스랩은 수 년간 기술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LiDAR 시장 개발과 제품 개발 협력 사업에 집중해 오고 있다. 이번 고정형 고해상도3D LiDAR ML-X 제품 출시와 함께 아이요봇과 에스오에스랩은 ML-X기반 충돌방지 솔루션 개발 협력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3D LiDAR ML-X는 자율주행(AD)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이 가능한 최상위 버전의 고정형 LiDAR로서, 단순화된 구조설계로 크기가 작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외부적 환경요인에 강하여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독보적인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일 사천 에어쇼에 초청되어 참가한 아이요봇과 에스오에스랩은 합동 부스에서 아이요봇 이계동 대표,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D LiDAR ML-X기반 충돌방지 솔루션’ 제품에 대한 시연 행사를 선보였다. 이번 시연행사는 지난 8월 10일 포스코ICT-아이요봇 간 체결한 현장 LiDAR 센서 적용 사업과 함께, 높은 내구성과 성능 최적화를 위한 고성능 3D LiDAR ML-X출시 및 사업화를 알리고자 진행되었다. 이번 아이요봇과 에스오에스랩의 3D LiDAR ML-X 협력 사업은 고성능 LiDAR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에서의 안전 센서 시장, 경계감시를 위한 보안 시장을 시작으로 교육분야, 도로교통 분야, 군사분야, 나아가서는 모빌리티 시장 분야까지 시장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요봇과 에스오에스랩은 LiDAR 기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시장에서의 LiDAR 성능 검증, POC를 통한 신규 사업 확장, 다양한 기술 정보 교류 및 엔지니어간 협력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아이요봇 이계동 대표는 “LiDAR 시장은 무궁무진 하다. 기존 해외 경쟁 제품이 사용되는 분야를 포함, 신규시장 확대를 통해 산업현장 전반에 LiDAR가 적용될 수 있도록 사업 분야 확장을 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는 “최근 대외적인 국방 이슈 및 국내 안전 사고 등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 많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 안전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은 물론 국방 보안 및 재난 안전 측면에서도 양사간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 시장을 필두로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국 토종 기업이 자체 개발한 고성능 3D LiDAR ML-X가 판매될 예정이며, 시장 개척과 사업 영역 확장에 포스코 ICT도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어서, 앞으로 이 두 회사의 무한한 발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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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모터 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큐빅 인수한다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전기 패널 구축용 모듈 시스템 전문기업인 큐빅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빅은 덴마크 브론더스레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재생 에너지, 데이터 센터 및 사회 인프라와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큐빅의 대표적인 제품은 효율적이고 유연한 모듈형 시스템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큐빅의 모듈형 시스템이 자사의 지능형 장치 및 산업 전문성과 결합해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지능형 모터 제어에 필요한 공장 전체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데이터를 생성해 지속 가능성과 생산성을 높여 고객에게 디지털 전환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큐빅이 구축한 파트너 모델을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및 중남미에서 지능형 모터 제어 제품 출시를 지원할 파트너 네트워크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및 프로세스 산업에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파트너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큐빅을 통해 재생 에너지 및 데이터 센터 솔루션 시장 접근도 확대할 예정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파워 컨트롤 사업부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 밥 버터모어는 ”큐빅의 혁신적인 모터 제어 솔루션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선도적인 지능형 모터 제어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조 설계, 전력 시스템 및 글로벌 표준에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팀과 함께 사업을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제이콥 몰러 크누드센 큐빅 CEO는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함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완벽한 조합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큐빅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운영 부문에 속해 사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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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의 화학적 리사이클링 기술과 원료 및 제품 생산 방안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11월 1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폐자원의 화학적 리사이클링 기술과 원료 및 제품 생산 방안-열분해, 가스화, 해중합을 통한 원재료 추출과 응용'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및 에너지 수급 문제 등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경제를 위한 자원순환 산업이 예고되는 가운데 폐자원의 재활용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기존 소비지향적 경제체계를 자원 효율성이 제고된 순환형 경제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리사이클링 관련 제도와 산업 육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한국형 순환경제 이행계획’을 수립하여 폐자원 리사이클링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준비하고 있다.삼일PwC는 최근 보고서에서 글로벌 리사이클링산업의 시장 규모가 2019년 3,300억 달러(약 474조 원)에서 2027년 5,137억 달러(약 74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산업 시장은 올해 451억 달러(약 54조 원)에서 2026년 650억 달러(78조 원)까지 연간 7.5%씩 상승할 전망이다. 얼라이드마켓리서치는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이 연간 11.5%씩 성장해 2030년에는 168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원활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폐자원 시장의 구조적 재편과 처리법 개정안' △'폐플라스틱 가스화와 합성가스 생산 공정 및 수소 생산기술' △'폐폴리스타이렌 연속식 해중합 촉매 공정 기술과 적용방안' △'폐플라스틱 저온 연속식 열분해(유화) 기술' △'친환경 세라믹 촉매를 통한 파장분해를 이용한 비연소 폐플라스틱 처리기술'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고순도 재생 단량체(재생 테레프탈산:TPA) 제조와 제품 생산 기술' △'바이오매스 기반의 폐자원 에너지화 기술과 플랜트 및 운영 사업' 등의 주제에 대하여 논의될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로 대표되는 글로벌 친환경 기조와 정부의 친환경 정책 방향성에 따라 폐자원 리사이클링 기술인 열분해(유화) 나 저온 상태에서 촉매를 이용한 열화학적 기술 등이 향후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폐자원의 다양한 응용 산업별 시장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며 전략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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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개최
국토교통부 산하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국민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혁신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혁신 공모전은 ‘건설기계의 지속가능한 안전을 책임지는 국민의 안전파트너’ 비전과 연계하여 아래 국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모주제는 ➀혁신, ➁ESG 경영, ➂친환경ㆍ안전ㆍ스마트 검사장비 개발 분야로 공모기간은 10월19일부터 11월18일까지 31일간 진행되고, 공모 내용은 관리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검사장비 분야는 시상과 별도로 대ㆍ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확산을 지원한다. 앞으로 김태곤 원장은 “국민 아이디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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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과 동시에 대규모 해외 수주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글로벌 신흥시장에서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HD건설기계는 지난 14일(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광산 개발 업체들과 대형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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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 투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LG CNS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 및 AX·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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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