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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계열사, 이집트 최초 방산전시회 ‘EDEX 2018’서 통합 전시관 운영
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시스템·한화지상방산·한화디펜스가 3일부터 5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되는 방산전시회 'EDEX 2018'에 통합 전시관을 열고 중동, 북아프리카 방산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EDEX 2018'는 이집트 정부 차원에서 후원하는 대규모 방산 전시회다. 인접한 중동 및 북아프리카 국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업계에서는 향후 중동,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영향력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전시회에는 UAE, 사우디 등 10개국 300여 업체가 참가한다.한국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한 한화는 국토의 상당 부분이 해안선인 이집트의 지형과 홍해, 지중해를 끼고 있는 지정학적 상황을 고려하여 ‘맞춤형 해안포 방어체계’를 선보였다.해안포 방어체계는 크게 화력과 감시경계 부문으로 나뉜다. 화력 부문의 핵심 무기체계는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사격지휘장갑차이고 감시경계 부문의 주력 장비는 열상감시장비(Panop-LR)이다.압도적인 화력과 높은 기동성 및 생존성을 자랑하는 K9 자주포는 이미 터키, 폴란드, 인도, 노르웨이 등에 수출되며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K10 탄약운반장갑차는 완전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갖춘 탄약공급장비로서 K9 자주포와 패키지로 운용된다.사격지휘장갑차는 포병 부대의 지휘 및 사격통제용 장갑차로서 획득한 표적에 대해 신속, 정확한 사격 임무를 부여하여 포병전력 운용 효율을 극대화한다.열상감시장비(Panop-LR)는 해안지역의 주요 접근로와 취약지역 등에 배치되어 주야간 지속적인 감시와 탐지가 가능한 장비다. 가시광선이 아닌 적외선을 감지해 영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빛이 전혀 없는 야간에도 사람과 물체의 위치 및 동태를 파악할 수 있고 레이다 사각 지역의 상황 역시 탐지할 수 있다.이 밖에도 한화는 전자광학추적장비(EOTS) 등이 전시된 방산전자zone, 회로지령탄약, 2.75 로켓탄 등이 소개되는 탄약·유도무기zone, K21-105 경전차, 비호2(차기대공화기) 등이 전시된 지상무기체계zone을 통해 중동 및 아프리카 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는 “이집트와는 예전부터 탄약 분야에서 깊은 협력관계를 맺어오고 있다”며 “이 같은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이집트뿐만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 전역에 한화가 가진 종합 방산 역량을 적극 홍보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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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8년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2019년 주요 산업별 경기 전망02 100m News- 1조원 규모 중소조선사 대상 신시장 창출 및 친환경 조선강국 도약 지원- 방산수출 원스톱지원체계 구축 착수06 Special Theme- 2019년 주요 산업별 경기 전망18 Trade Trend- 신산업·부품소재 수출지로 부상하는 아세안(ASEAN)28 Industrial Trend - 자동차 부품산업 국내외 동향 및 경쟁력 분석37 Technical Trend - 레이저 빔 모듈레이션 용접기술의 최신 연구동향46 Hightech Information - 첨단 산업분야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산업용 AR 기술52 Mechanical Technology - 수치해석을 이용한 열간 가변금형 성형특성 평가60 Patent Technology - 공작기계용 공구 세척 시스템64 Issue Report- 미국과 중국의 상호 관세 규제대상 품목 분석74 Executive Lounge - 차세대 사업 변신을 준비하는 보쉬와 덴소82 Cartoon Zone- 통상교섭부가 생각하는 새로운 통상 이야기88 Book Cafe -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착한 기름? 나쁜 기름? 먹으면 몸에 좋은 기름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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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스플레이 QDOLED·Foldable 최신 기술과 SCM분석 및 투자전망 공유한다
2019년 이후 디스플레이 시장은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 및 대화면 OLED기술’이 적용된 TV시장이 이끌어갈 전망이다.최근 디스플레이 전문 조사기관인 DSCC(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 발표에 따르면, OLED는 면적 기준으로 연평균 35%씩 급성장을 보일 전망이며 OLED TV는 2020년에 스마트폰을 앞설 전망이다.대수 기준으로도 연평균 18% 성장으로 폴더블/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2021년 리지드 OLED를 대수기준으로 앞설 전망이다.세미나허브는 향후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의 핵심 기술인 OLED 시장, 기술, SCM 및 투자를 집중 분석하는 ‘제1회 DSCC 디스플레이 차세대 기술 및 투자전망 세미나’를 12월 4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 300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DSCC의 핵심연구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들의 경쟁구도 및 생존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며, 특히 프리미엄TV 패널인 WOLED, QDOLED의 기술비교, 투자효율성, SCM분석 및 경쟁 구도를 분석하여 향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예정이다.프리미엄 Foldable폰의 경쟁·양산현황, 원가, 시장성·인프라 및 SCM 등을 소개할 예정이며, 차세대 핵심 장비기술 비교 및 중·단기 장비산업 투자전망을 공유할 계획이다. SK증권 김영우 연구위원은 프리미엄TV시장의 경쟁구도에 따른 삼성전자, LG전자 중·단기 TV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사전 등록을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한편, DSCC는 SID의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지난 2년간 주관하고 있으며 2019년 SID(5월 12~17일, 미국산호세)의 비즈니스 컨퍼런스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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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소재 활용한 친환경 교량 개발… 서해선 건설 현장에 국내 최초 적용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국가 R&D과제로 (주)포스코와 공동 참여 중인 ‘저탄소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교량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11월 20일(화)부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천교 횡단구간에 국내 최초로 적용한다고 밝혔다.삽교천교 횡단구간에 적용하는 고성능 내후성 강재는 대기에 노출되고 일정기간이 지나도 구조물 안쪽으로 파고들며 구조물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녹이 아닌 구조물을 보호하는 치밀한 녹을 형성하여 부식 진행 속도를 느리게 하는 원리를 가진 강철이다.이는 기존에 사용하던 강재와 비교하여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철에도 파괴에 대한 안전성이 최대 2배 향상되고, 강도는 최대 17% 향상됐다.또한, 기존의 철도교량에 적용하던 강재는 금속표면의 부식을 막기 위해 최초 제작 단계부터 도장을 하여 유지보수 단계에서도 주기적으로 페인트칠을 해야 했으나, 이번에 개발한 강재를 적용하게 되면 도장이 불필요하여 생애주기비용을 약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더불어 도장 공사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대기 및 수질오염을 예방할 수 있고, 추가적인 도장작업과 녹 점검 등 위험한 유지보수 작업이 최소화되어 작업자와 교량 통과자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도원 KR연구원장은 “서해선 삽교천교 횡단 구간에 설치한 내후성 강재 교량 시공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생애주기비용을 절감하는 교량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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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 안성 센터 1200여평 규모로 설립
굴삭기 전문 기업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 15일(목)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건지리에 위치한 국내영업서비스 안성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프레드릭 루에쉬(Frederic Ruesche)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 부문 사장과 임직원 및 주요 고객이 참여했다.볼보건설기계코리아 안성 센터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적합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특히 1200여평 규모로 설립된 안성 센터는 고객 지원 트레이닝 센터 및 중고장비 센터로 구성된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트레이닝 센터에서는 제품 인도 전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서비스 만족 향상을 위해 딜러들을 대상으로 한 볼보 장비 및 기술 관련 교육도 진행될 계획이다.이외에도 95톤 굴삭기 수용이 가능한 교육 실습실과 강의실이 구축되어 있으며, 신속한 제품 인도와 부품 공급을 위해 두 개의 창고동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경기 남부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 고객들에게 한층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안성 센터 내에 마련된 볼보 직영 중고장비 센터는 엄선된 볼보 중고장비 전시와 함께 고객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볼보 중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개소식에 참가한 프레드릭 루에쉬 국내영업서비스 부문 사장은 “안성 센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기 남부권 및 수도권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향상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복합 서비스 센터”라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 비즈니스 수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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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 파스너 사업과 베트남법인 호실적으로 실적 성장 가속화 전망
파스너 및 자동차용 부품 전문 기업 케이피에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23억 원, 영억이익 43.8억 원, 당기순이익 12.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6.6%, 72.1%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2018년 2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4%, 46.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케이피에프는 본사 파스너 사업과 베트남법인(KPF Vina)이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자동차부품 사업 부문이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매출과 이익이 감소하면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고 전했다.이어 실제 당기순이익 감소는 실제 영업 현금흐름의 영향이 아닌 2분기부터 지속된 달러 강세, 위안화 약세 등으로 해외법인 외화부채 환산 손실에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케이피에프 민양규 기획조정실장은 “본사 파스너 사업 부문이 미주, 유럽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액 및 손익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베트남법인도 2018년 생산가능 물량의 수주를 완료하면서 월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며 “이에 힘입어 9월 전사 영업이익은 22억원을 기록하며 2015년 9월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말했다.한편 케이피에프는 10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로봇부품 전문기업인 에스비비테크를 인수하며 Global top tier 종합부품기업으로서 급격히 수요가 증가하는 4차 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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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cus Technology, TMR 기반 각도 센서 출시
혁신적인 터널자기저항(TMR) 센서 공급업체인 Crocus Technology가 CT300의 출시를 발표했다. CT300은 새롭고 획기적인 TMR 기반 각도 (2D) 자기 센서로 각도 오차가 극도로 낮으며 폭넓은 온도 및 전압 범위에서 높은 안정성을 보여 다양한 시장에 대응할 수 있다. CT300은 Crocus의 획기적인 Magnetic Logic Unit™(MLU™) 기술을 사용해 설계되었으며 2차원 센싱이 가능한 풀 브리지 자기 저항 네트워크 두 개로 구성된다. 회전 자기장이 존재할 때 CT300은 자기장을 감지하고 사인(SIN)과 코사인(COS) 파형을 나타내는 차분 신호 두 세트를 발생시킨다. CT300의 차분 신호가 처리되고 보상되면 영하 40°C부터 영상 150°C의 온도 범위에서 결과적인 각도 오차는 0.5° 이하가 된다. CT300 하나로 360° 완전 회전 시 절대각(absolute angle)을 측정할 수 있으며 20mT부터 80mT 범위의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다. 잭 데이리(Zack Deiri) Crocus Technology 최고 영업, 마케팅 담당 책임자는 “CT300은 MLU 기술의 강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고성능 TMR 각 위치 센서이다. CT300은 정확한 각 위치와 회전 방향, 속도 정보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작동 온도 범위 내에 적용 시 정확도 높은 측정과 안정적 성능을 모두 만족시킨다”면서 “CT300은 저소음, 고주파 반응, 저전력 소비와 더불어 각 오차 면에서 경쟁 솔루션의 성능을 뛰어넘는다. 따라서 배터리 작동식 휴대용 단말기, 사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에 이상적인 장치이며 적용 분야는 여기에 한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CT300은 소비자, 산업, 의료, 자동차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며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AF(자동 초점) 카메라 모듈, 광학 인코더, BLDC 모터 컨트롤, IoT(사물 인터넷) 가능 스마트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장치, 산업용 제어 장치, 로봇 공학 등 정확한 각 위치 측정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적합하다. CT300은 웨이퍼/KGD(품질 보증 금형) 8-리드 TSSOP 패키지와 초저프로파일 소형 폼팩터 8-리드 DFN 패키지로 나온다. 샘플은 2018년 12월에 이용 가능하며 2019년 1분기에 생산 적격 판정이 완전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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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 활용 IoT기술 활성화 방안 소개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가 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했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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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8년 1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 기술개발 현황02 100m News- 저가 아닌 첨단 부품소재로 베트남·인도네시아 공략해야- 연간 수출 역대 최단기간 5,000억 달러 돌파- 디자인으로 로봇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다- 경산4산단 산업 및 물류지원시설 용지 분양- 소재·부품 3분기 누적 무역흑자 역대 최초 1,000억 달러 달성- 재료硏 ‘DLC 후막화 코팅 기술’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지역 강관사 상호협력 위한 '맞손'- 울산시, 수소기반 연료전지 연구 및 실증 복합시설 준공08 Special Theme-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 기술개발 현황18 Engineering Guide- 열처리산업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정부 정책 및 지원 제도27 Technical Trend - 리튬이차전지 소재 기술 동향36 Industrial Trend- 국제 원자재 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44 Mechanical Technology- 분리된 다축 장비의 B축 얼라인먼트 측정 장치52 Patent Technology- 버 제거용 캠 타입 디버링 장치56 Issue Report- 자동차 수출 경쟁력 진단 및 시사점66 Executive Lounge- 2017/18 무역사기 피해현황 및 대응방안74 Efficient Engineering- 중소제조업 에너지비용부담 현황82 Cartoon Zone- 통상교섭부가 생각하는 새로운 통상 이야기88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음식 알레르기성 쇼크, 식품표시 보고 주의하세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호두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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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콘 발저스, 인도 최대 규모의 고객센터 오픈
지난 12일 표면 처리 분야의 선도 업체인 올리콘 발저스가 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와 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대사인 Doris Frick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Manesar에 인도 최대 규모의 생산 시설을 오픈했다. 새로운 시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 대한 올리콘 발저스의 대규모 투자를 나타내며, 이러한 투자를 통해 올리콘 발저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올리콘 발저스가 북인도 지역에서 제공해온 지난 20년간의 서비스와 이번 올리콘 발저스 최대 규모 코팅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인도 올리콘 발저스의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공식적인 오프닝 행사는 리본 커팅으로 시작되었으며, 올리콘 발저스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즈 책임자인 Marc Desrayaud와 올리콘 발저스 인도의 Pravin Shirse 대표이사, Rockman Industries의 Suman Kant Munjal 대표이사 회장, 그리고 Jaquar Group의 이사인 Kishan Mehra와 Rajesh Mehra가 참석하였다. 또한 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와 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대사 Doris Frick 박사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는 인도와 리히텐슈타인 사이에 수년간 유지되어온 외교 및 경제 관계에 대해 "올리콘 발저스가 보여준 인도에 대한 공헌이 완벽한 하나의 사례로써 증명하는 것처럼, 양국간의 오랜 외교 및 경제 관계가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또한 리히텐슈타인이 이 산업 분야에서 수년간 꾸준히 많은 수의 일자리를 창출해왔다는 점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하였다.올리콘 발저스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즈 책임자인 Marc Desrayaud는 연설에서 "인도에 있는 우리의 고객센터 모두가 지난 24년 동안 이뤄낸 성장에 매우 기쁘게 생각라며 이곳에서 개발되는 기술, 순수한 수치적 측면에서의 직원 수 증가 및 그들의 전문적인 기술 교육 훈련, 꾸준한 투자를 통해 마침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올리콘 발저스는 리히텐슈타인의 Alois 왕세자가 자리한 가운데 인도에 당사 최대 규모의 고객 센터를 개관함으로써 올리콘 발저스는 인도, 스위스 그리고 리히텐슈타인간의 경제 관계의 현실 및 중요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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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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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