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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코, 부식에 더 강해진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 로터리 래치 선보여
사우스코가 로터리 래치 라인을 확장하여 부식되기 쉬운 환경에서 더 우수한 내구성을 발휘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중형 로터리 래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스테인리스 스틸 R4-20 로터리 래치는 중공업/중장비 및 해상 장비의 액세스 패널, 도어 등 까다로운 사용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사우스코의 스테인리스 스틸 R4-20 로터리 래치는 공간을 절약하는 콤팩트 디자인으로 도어 내부 마운팅이 가능하며 관통홀(through-hole), 밀리미터나사산, 인치나사산 설치 방식을 지원한다. 이 다재다능한 R4-20 로터리 래치는 1단 또는 2단 래칭이 가능하므로 적은 힘으로도 확실하게 닫을 수 있다. 사우스코 R4-20 시리즈는 래치와 스트라이커의 결합 오차를 효과적으로 수용하므로 오정렬이 발생하기 쉬운 고탄력 패널환경에도 사용이 적합하다. 한국사우스코 정하석 지사장은 “스테인리스 스틸 R4-20은 이미 검증된 사우스코 로터리 래치 라인에서 성능 및 내구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며 “다양한 환경에 사용 가능한 이 소형 래치는 부식에 강하므로 극한 환경의 사용 분야에 더없이 좋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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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한국 내 새로운 기술 연구 센터를 위한 엔지니어 인력 채용
보잉은 수도권 내 설립될 새로운 연구 센터의 인력 구성을 위해 국내 엔지니어를 채용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보잉은 3월 대한민국 내 새로운 연구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이를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보잉은 10년 경력부터 주니어급까지 다양한 경력의 엔지니어를 모집한다. 항공전자, 인공지능 그리고 복합재 분야에서 시스템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테크놀로지스트, 데이터 애널리스트, IT 그리고 M&P(materials & processes)엔지니어 등을 채용중이다. 관심 있는 엔지니어는 보잉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에릭 존(Eric John) 보잉코리아 사장은 “대한민국의 뛰어난 기술 개발 및 혁신 역량에 대한 보잉의 믿음이 새로운 연구 센터 설립으로 이어졌다”며 “한국의 뛰어난 엔지니어들과 함께 전 세계 항공우주 업계를 계속해서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잉과 한국의 굳건한 협력의 역사는 1950년부터 시작됐다. 보잉코리아는 1988년도에 설립됐으며 현재 2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서울, 인천, 부산, 김포, 이천, 서산, 대구, 사천, 영천 등 9개 도시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은 보잉의 10대 해외 고객 중 하나이다. 보잉은 상용기와 군수사업 부문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한국 항공우주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채용된 인력은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해 제조 기술 개발부터 기존 시스템에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등 차세대 항공우주 기술 개발에 일조하게 된다. 또 시니어 엔지니어들은 여러 보잉 팀과 협업해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국내 연구를 적용할 기회가 주어진다. 2017년 한 해 동안 보잉은 한국의 협력사들로부터 미화 4억달러 이상의 부품을 구매했으며, 현재 48개 이상의 한국 협력 업체들이 보잉의 생산, 유지, 연구 및 개발 등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보잉은 한국의 기술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출 규모를 매년 늘려 나가고 있다. 보잉은 10년 동안 한국의 협력사들로부터 미화 35억 달러 규모의 부품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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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엔진, 정비 시설에 PW2000엔진 처음 도입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분야의 선도적 글로벌 중고 엔진 유지보수 기업 CTS엔진(CTS Engines : CTS)이 PW2000엔진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있는 자사의 엔진 전면적 정비 시설에 처음 도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PW2000는 CF6-80C2, CF6-80A 및 CF6-50C2 모델베사 포케리(Vesa Paukkeri) CTS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향후 수년 동안 B757 화물 항공기와 C-17글로벌매스터(C-17 Globemaster) 군용 수송기에 계속 사용될 PW2000엔진의 프로필은 CTS제품 라인에 매우 적합하다”며 “CTS는 화물 및 군용 수송기 부문의 중고 제트 엔진을 위해 필요한 독립 제트 엔진 MRO(유지·보수·운영) 업체이다. 회사는 향후 30년 이상 이러한 엔진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남은 기간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본사를 둔 CTS 엔진(CTS Engines)은 이 도시에 있는 10만5000평방피트 규모의 MRO 시설에서 CF6-50, CF6-80A, CF6-80C, PW2000 모델의 중고 엔진에 대해 유지 보수 및 전면적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선도적 기업이다. 에 이어서 CTS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 번째 엔진 모델이다. 또한 회사는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15만5000lbf 규모의 시험대에서 CTS는 중고 엔진에 대한 서비스 테스트와 함께 신형 엔진 플랫폼용 OEM 개발 테스트도 수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tsengin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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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협약 체결
항공안전기술원은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9개 대표사업자와 9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은 드론분야에서 일정기간 규제 없이 신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안전성 테스트 등을 자유롭게 수행, 드론의 실용화 및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 규제 샌드박스 : 신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할 때 기존의 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해주는 제도 해당 사업은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사업자는 △격오지 및 도심옥상간 물품배송에 피스퀘어 △재난재해 및 수색구조에 쓰리에스테크와 PNU 드론 △사회기반 시설 정밀점검에 LG유플러스 △해양분야 경비 및 수색에 유콘시스템 △다목적 수색경비 및 지형정보 수집에 두시텍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자유공모에 이노스카이 및 PAL네트웍스 등으로 공모를 통하여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자들은 담당 분야별 비행시험을 통한 안전성 확인, 조기 상용화 달성을 위한 성과지표 설정 등을 수행하며,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들이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지도·감독하게 된다.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은 “드론산업은 항공, ICT, SW, 센서 등 첨단기술 융합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으로 성장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관련 규제·제도를 합리적으로 정비, 드론산업의 안전 증진 및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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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콥코, 에너지 효율과 모니터링 시스템 개선한 ZT 시리즈 출시
산업용 공구 및 장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에너지 효율성은 높이고 모니터링 시스템은 개선시킨 공냉식 무급유식 스크류 에어 컴프레서 ZT 90~160 시리즈를 출시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엔지니어링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압축기를 제공하는 아트라스콥코는 최근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서 시리즈 ‘스마트 에어 솔루션(Smart Air Solution)’ 포트폴리오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ZT 90~160 시리즈는 스마트 에어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최신 제품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부품을 전면 재설계하여 교체하였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신형 중앙 컨트롤러를 추가했다. 아트라스콥코의 ZT 90 ~ 160 시리즈는 제품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로터 형상, 스마트 흡입 밸브 및 로터 표면 처리와 같은 컴프레서 부품을 다시 설계했다. 또 오일과 공기를 분리시켜주는 배기실 형상과 씰링도 재 설계되어 오일이 공기 라인 내부로 유입될 가능성을 없애 클래스 제로(Class 0) 등급의 압축 공기를 보장한다. 에어 컴프레서의 핵심인 모터는 IP55 TEFC 고성능 모터를 채택하여 먼지와 습기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고 온도차가 심한 환경 조건에서도 연속 작동이 가능하다. 또 공기 여과 시스템은 흡입 손실을 최소화하고 압력 강하를 줄여주는 2단계 먼지 제거 시스템이 포함되어 부품을 보호하고 압축 공기의 순도를 높여준다. 여기에 에어 컴프레서의 상태와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도 더욱 개선되었다. 아트라스콥코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알고리즘이 탑재되어 운전 압력 안정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사용자 친화적인 터치스크린 방식의 컨트롤러인 일렉트로니콘 Mk5 터치(Elektronikon® Mk5 Touch)가 적용되어 더욱 편리하다. Mk5 터치에는 데이터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스마트링크(SMARTLINK)가 표준으로 통합되어 장비와 관련된 알람, 정비 일정, 장비 상태 등을 시각화하여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ZT 90~160 시리즈는 에너지 효율 모니터링을 위해 신형 컨트롤러 옵티마이저 4.0(Optimizer 4.0)을 적용했다. 옵티마이저 4.0은 필요한 압력 공급과 가동 시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드라이어, 필터, 쿨러 등 다양한 장비의 가장 효율적인 조합을 선택, 전체 에어 컴프레서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아트라스콥코 압축기 사업부문 장경욱 사장은, “ZT 90~160 시리즈는 플러그 앤 플러그 방식으로 설치가 편리하며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혁신적이고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식음료, 섬유, 오일 및 가스, 전력 발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45주년을 맞는 스웨덴 기업 아트라스콥코는 혁신적인 압축기, 산업용 공구, 전력 발전 장비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무급유식 압축기 사업부는 고품질의 공기가 필수인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에 무급유식 압축기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에어 최적화 시스템과 고품질 에어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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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8년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국내 제조업 주요 품목별 하반기 산업 전망02 100m News- 2030년 산업기술변화의 키워드는 AI와 남북경협- 스마트팩토리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기술개발 협력 다짐- 고효율 SiC 전력반도체 양산화 전진기지 마련- “산업재해 신청건수 전년보다 19 % 증가”- 허술한 기술비밀 관리로 특허 무효 되는 경우 많아- 3분기 매출, 전자 · 기계장비 · 철강금속 등 부진 우려10 Special Theme- 국내 제조업 주요 품목별 하반기 산업 전망22 Hightech Information- 초저전압 미래 반도체 기술28 Technical Trend -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 스마트 나노센서36 Trade Trend- 국내 제조업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 및 하반기 전망45 Engineering Guide- 공작물 적재를 위한 자동정렬 및 적재장치의 설계 및 제작52 Mechanical Technology- 자동차 경량소재 AlSiCu 합금의 기계적 특성 개선을 위한 최적의 이중 열처리 공정58 Patent Technology- 공작기계용 자동공구교환장치62 Global Window- 베트남 공작기계, 브랜드로 팔린다68 Executive Lounge- 일본 상사의 해외 코일센터 운영 특징72 Issue Report- 2018년 설비투자 동향82 Cartoon Zone-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법88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힐링푸드 파인애플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2018 국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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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콥코, 에너지 효율에 최적화된 터보 에어 컴프레서 ZH 시리즈 신규 출시
산업용 공구 및 장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에너지 절감과 장비 안정성을 높여 최적의 대용량 압축 공기를 제공하는 무급유식 터보 에어 컴프레서 ZH 1000~315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서 분야의 선두주자인 아트라스콥코는 대용량 압축 공기를 사용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기존 터보 에어 컴프레서 ZH 제품군에 ZH 1000~3150 제품을 신규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특히 이 제품은 동급 대비 업계 최저 사이즈를 자랑하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설치 면적을 최소화하여 공간 사용이 뛰어나며 기존 제품 대비 소음이 거의 없다. ZH 1000~3150 제품은 일체형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서로 내부 배관, 쿨러, 모터, 윤활 장치, 흡입구 가이드 베인 및 제어 시스템을 비롯한 모든 부품들이 내구성이 뛰어난 디자인에 맞춰 표준 패키지로 제공된다. 쿨러는 스테인리스강 재질을 적용해서 부식을 최소화하고 작동 수명을 늘려 내구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또한, 표준 패키지 이외에도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생산 환경에 맞출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 사양이 제공된다. 독특한 디자인의 ZH 1000~3150 제품군은 블로우 오프가 없는 유량 조절 구간을 25% 이상으로 설계해서 에너지 절약 효과를 극대화하고 운영 비용을 최소화했다. 표준 흡입 가이드 베인은 적은 유량에서도 경쟁사 제품 대비 에너지를 최대 9%까지 절감할 수 있다. 여기에 주요 소모성 부품을 쉽게 확인하고 교체할 수 있는 수평 분리형 기어박스를 적용해 유지 보수 작업 시간을 대폭 감소시켰다. ZH 1000~3150는 아트라스콥코의 신형 중앙 컨트롤러인 옵티마이저 4.0(Optimizer 4.0)과 함께 작동될 수 있다. 옵티마이저 4.0은 사물 인터넷 및 지능형 네트워크 장비와 연결된 공기 압축 시스템과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되어 장비의 성능을 개선하고 예측 정비를 가능케 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아트라스콥코 무급유식 사업부 조영관 전무는 “새로 출시된 ZH 제품군은 아트라스콥코의 축적된 최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개발된 스마트 에어 솔루션 포트폴리오 중의 하나로, 고객의 전체적인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며 현장에 필요한 높은 유량을 제공하는 최적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압축 공기 제공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의 가치와 생산성 향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45주년을 맞는 스웨덴 기업 아트라스콥코는 혁신적인 압축기, 산업용 공구, 전력 발전 장비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무급유식 압축기 사업부는 고품질의 공기가 필수인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에 무급유식 압축기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에어 최적화 시스템과 고품질 에어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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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로봇, 홍보대행사 더피알과 ‘감성지능 행사로봇 이용 활성화’ MOU 체결
대한민국 대표 로봇기업 ㈜퓨처로봇(대표이사 송세경)이 종합 홍보 대행사 ㈜더피알(대표 김진희)과 ‘감성지능 행사로봇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이사, 더피알 김진희 대표이사 및 양사 임직원과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제휴협약 체결로 양사는 각종 브랜드 PR 행사, 프로모션 시 고객 편의를 위한 의전, 안내, 사회, 통역, 보안, 설문조사, 멀티미디어 이벤트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각 브랜드의 특성과 고객 수요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하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수준 높은 ICT 브랜드릴레이션 구현을 목표로 한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로봇를 보급하고 있는 퓨처로봇은 홍보대행사 더피알과의 협약을 통해 브랜드가 고객을 만나는 얼굴이자 쌍방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도우미로서 행사로봇 시장을 개척하고 국제표준을 선도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퓨처로봇은 국내 대표적인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으로 로봇에 감성지능 기술을 결합시켜 의사소통이 가능한 AI 감성로봇 ’퓨로(FURo)’ 등을 개발했다. 퓨로는 실시간 다국어 통역이 가능하고, 자율주행을 통한 폭넓은 안내와 접객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사용자 얼굴 인식과 DB 바탕의 FAQ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어, 사용 로그가 누적될수록 상황 대응 능력이 개선되는 인터랙션 서비스가 장점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통역 로봇으로 활약을 선보인 퓨로는 서울 마포 중앙 도서관,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 고양시 꽃 박람회 등에서 커스터마이징 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는 “감성로봇 기술은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활용한 밀접한 소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더피알의 브랜드릴레이션과 일맥상통한다”며 “홍보대행사 더피알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브랜드 관련 행사나 프로모션 등에서 퓨처로봇의 범용성을 입증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어 “올 하반기에는 의료협진 로봇, 카페캐셔 로봇, 호텔 컨시어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모델을 출시해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더피알은 창립 11년 차를 맞이한 중견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언론홍보, SNS, 행사, 프로모션, 방송, 광고, PPL, 바이럴,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개발, 위기관리 등 마케팅을 위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기획하고 실행한다. 더피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에 근거하여 브랜드의 특성과 소비자 취향을 연결하는 ICT브랜드릴레이션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각종 브랜드 행사와 프로모션 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퓨처로봇은 2009년 창립 이래 지능과 감성을 갖춘 ‘소울웨어(Soulware)’를 지향하며 상용화된 서비스 로봇 산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대한민국 1세대 로봇 기업이다. 감성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HRI(Human-Robot Interaction) 기술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이번 협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글로벌 기업 ‘오라클’과 서비스로봇 플랫폼 구축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MOU, 국제회의 기획 대표기업 ㈜인터컴과 MICE 로봇 개발을 위한 MOU 등을 연달아 체결하며 서비스 로봇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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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작업 현장 개선할 솔루션 F900 3D 프린터 출시
· 확장된 복합 호환 프린터, MT커넥트를 포함한 인더스트리 4.0 용 시스템 및 제조 수준의 반복성을 통해 제조 솔루션 발전 가능· 카본 섬유 충진 나일론(Nylon) 12 재료, 새로운 제조용 3D 프린터 솔루션 2종에서 사용 가능· 스트라타시스, 항공기 내부 및 규제가 심한 제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특수 반복 가능성 솔루션 제공적층 기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스트라타시스는 작업 현장용 적층 제조의 사용을 가속화시킬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스트라타시스는 카본섬유 복합 재료와 호환되는 3D 프린터 라인업을 확장했다. 새로 출시한 F900 제조용 3D 프린터는 스트라타시스의 주력 FDM 기술의 3세대 제품이며, 제작 가능한 정확성과 반복성을 겸비한 MT 커넥트 레디(MTConnect-ready) 인터페이스 기능을 포함한다.적층 기술을 통한 제조는 먼 미래가 아니다. 스트라타시스 고객은 래피드 툴링, 지그, 픽스처 및 부품 제작 애플리케이션용으로 포투스(Fortus) 제조용 3D 프린터를 이용하고 있다.F900 3D 프린터는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적층 제조 시스템 중 하나인 포투스(Fortus) 900mc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F900은 F900, F900 AICS(항공기 내부 인증 솔루션, Aircraft Interiors Certification Solution) 및 F900 PRO의 세 가지 솔루션으로 제공된다.F900의 폭넓은 활용도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으며, F900 AICS 및 F900 PRO를 통해 특수 제품 시리즈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높은 반복성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용도를 지원한다.파리 에어쇼에서 공개한 스트라타시스 F900 AICS(Stratasys F900 Aircraft Interiors Certification Solution)는 안전 비행용 부품에 필요한 성능과 추적성을 제공하는 관련 종류의 최초 솔루션이다.스트라타시스 F900 PRO는 ULTEM 9085 수지로 FDM 반복성 및 성능이 가장 뛰어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 등급 시스템이다. AICS 제품의 모든 장점과 가치, AICS 및 전산업을 위해 고안된 높은 반복성도 포함된다.IT 시장분석 컨설팅 기관 IDC의 키이스 크메츠는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개발을 통해 적층 제조 기술이 최종 부품 생산에 필요한 반복성과 성능 수준에 도달했다”며, “F900 제조용 3D 프린터 출시와 업계 기준 및 표준화에 중점을 둠으로써 프로토타이핑과 툴링 루트가 진정한 산업용 적층 제조 시스템으로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기존 포투스 900mc 시스템 사용자는 출시된 세 가지 솔루션 중 하나로 유상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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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봇 산업, 2018년 9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가 ‘2018 로봇산업 분야별 시장동향과 유망 기술개발 및 기업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로봇산업은 신성장동력의 핵심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로 부상했으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과 융합화를 통해 산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은 정책적으로 로봇 관련 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 자동차, 의료, 물류 기업 등을 필두로 적극적인 R&D 투자를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의 로봇산업 시장은 2013년 4조2912억원에서 연평균 18.65% 성장률을 보이며 2016년 7조168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2016년에도 전년 대비 27.71%, 1조5551억원 증가했다. 한편 2016년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30.11% 증가한 5조132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수출과 수입도 각각 전년 대비 19.51%와 25.38% 증가한 1조1403억원과 8952억원을 나타냈다.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한국 로봇산업은 2018년 9조1962억원을 기록하며 2016년 대비 28.30%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2016년 대비 로봇시스템이 1조2753억원 증가하여 가장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로봇서비스(1조707억원 증가), 제조업용 로봇(9483억원 증가), 전문서비스용 로봇(7037억원 증가), 로봇부품 및 부분품(5397억원 증가), 로봇임베디드(3405억원 증가), 개인서비스용 로봇(268억원 증가) 순으로 확대가 예상된다. 세부 분야로는 제조용 로봇시스템과 의료로봇, 로봇용 구조부품 및 부분품, 로봇과학 및 기술서비스, 로봇판매서비스, 기타 전문서비스용 로봇, 로봇임대서비스 등 7개 분야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적재용 로봇과 기타 제조업용 로봇, 로봇기반 생산시스템, 용접용 로봇, 조립 및 분해용 로봇, 로봇용 센싱부품 및 부분품, 로봇용 구동부품 및 부분품, 가공용 및 표면처리 로봇, 가사용 로봇은 상대적으로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시장의 Cash Cows 역할이 기대된다. 해당 보고서는 데스크리서치 기반으로 분석된 시장보고서로 로봇산업의 세부 48개 시장이 종합 분석되어 있으며 향후 유망 로봇 시장이 선정되어 있다. 또한 유망 로봇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참여 기업의 일반 현황 및 영업실적이 정리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유망 로봇기술 개발현황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로봇산업과 유망 로봇 시장 참여 및 신규사업을 계획하는 업계와 연구 및 정책기관의 시장이해와 마케팅, 경영전략 수립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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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 투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LG CNS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 및 AX·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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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O, 선박 사고 대응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도입 비용 1/4로 절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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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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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