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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EC2019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프로그램 및 연사 공개
SMATEC2019 추진위원회는 11월 20일에서 22일 3일간 개최되는 ‘2019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하 SMATEC2019)’의 스마트팩토리 국제 컨퍼런스 연사 라인업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SMATEC2019 전시 기간 중 첫째 날인 11월 20일에 개최되며 21명의 국내외 4차 산업혁명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스마트공장의 최신 트렌드는 물론, 미래 동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업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실무자까지 아우를 수 있는 발표 주제를 소개할 전망이다.컨퍼런스 기조연설은 디터 슈레터러(Dieter Schletterer) 지멘스 부사장의 ‘제조업에서 디지털화 잠재력을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 발표를 시작으로,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의 중기부 스마트 제조혁신 정책과 주영섭 고려대 교수의 대한민국 제조업 재도약을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순으로 진행한다.이어서 스마트 제조 혁신 주요 기술 동향을 주제로 수아랩 송기영 대표의 스마트 제조 분야에 적용한 AI 사례와 가능성, 유진로봇 신경철 회장의 스마트 제조 혁신 주요 기술 동향에 대한 발표로 오전 세션이 마무리된다.오후에는 B2B, B2C 2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각각 장치산업과 조립산업으로 세분화하여 총 4개의 스마트팩토리 분야별 전문 세션이 진행되며, 모든 세션은 발표 후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B2B 트랙 중 장치산업 분야에서는 지멘스와 포스코경영연구원, 비스텔과 두산중공업이 각각 철강, 반도체, 플랜트 산업 관련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해 다루며, 조립산업 분야에서는 삼성전기 이용관 박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현대로보틱스, 프로토텍, BOSCH에서 로봇, 3D프린팅 등의 주제로 발표한다.B2C 트랙에서는 조립산업을 주제로 삼성전자, 건국대학교, BMW에서 패션 및 유통, 가전, 자동차 산업의 스마트팩토리에 대해 발표하며, 특히 삼성전자는 고객 맞춤형 비스코프 냉장고를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장치산업 발표는 SAP, ASPN, CY 등 3개 기업에서 식품, 화장품 산업에서의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특히 SAP는 B2C Process Industry에서의 개인 맞춤형 수요와 대응을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2019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은 11월 20일부터 22일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출품 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SMATEC2019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컨퍼런스는 SMATEC2019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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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을 위한 인공지능(AI)공장02 자동화라인- 인도 첸나이에 “CEPA 활용지원센터” 개소 外08 제품가이드- 자동그리스주입기 外12 Special-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을 위한 인공지능(AI)공장23 기술르포- 자동차산업 현황·전망 및 뿌리기업 대응전략34 기술정보- 저속 회전 시 배기시스템의 배압이 정숙성에 미치는 영향42 이슈나우- 일본의 對한국 수출규제와 신남방 지역 영향50 비즈인포- 중소기업의 베트남 전력시장 진출방안58 특허교실- 특허공제 상품 본격 출시!62 무역정보- 연말까지 수출경기 회복 어려울 듯66 지원사업- 미세먼지 저감 스마트설비 사업화 지원사업 2차 모집70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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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에지 게이트웨이 위한 소프트웨어 릴리스 1.2 출시
산업용 통신 솔루션 제공 기업 힐셔(Hilscher)가 버그 수정 및 보안 업데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netIOT 에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 제품군을 위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소프트웨어 릴리스 1.2(버전 1.2.0.0)는 통합 LTE 모뎀을 통한 인터넷 연결 및 에지 분석 기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으며, 기존 노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Node-RED 기반 OPC UA 프레임워크를 사전에 설치하여 광범위한 서버 및 클라이언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새롭게 추가된 모바일 데이터 지원 기능은 LTE 모뎀 설정 및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WLAN 클라이언트 및 이더넷 인터페이스는 자동 DHCP 구성 모드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도 DNS 서버 구성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기능이 추가되었다.또한 netIOT 에지 게이트웨이가 서브넷에서 이더넷 인터페이스(필드버스 인터페이스 제외)를 위한 DHCP 서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과 각 인터페이스에 대해 사전 정의된 방화벽 프로파일을 사용할 수 있는 기본 방화벽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가 지원된다.이외에도 소프트웨어 릴리스 1.2에는 처음으로 통합된 netIOT 진단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연결된 네트워크 간의 IP 경로를 정의할 수 있는 스태틱 라우팅(Static Routing) 기능 등이 새롭게 추가되었다.힐셔코리아 원일민 대표는 “IoT 시장이 실질적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부가가치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 힐셔는 필드 장치와 에지 컴퓨팅,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다양한 netIOT 솔루션을 기반으로 확장 가능한 미래형 IoT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힐셔의 netIOT 에지 게이트웨이는 자동화 네트워크를 클라우드나 모든 IoT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필드 장치처럼 기능하는 netIOT 에지는 PLC와 주기적으로 입출력 데이터를 교환하는 것은 물론, OPC UA나 MQTT를 통해 IoT 기반 필드 장치와 직접 통신도 가능하다. 이러한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들은 예방적 유지보수 및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다.한편 새로운 소프트웨어 릴리스 1.2 공개와 함께 netIOT 진단 애플리케이션의 필드테스트는 종료되었다. 현장 시험 결과를 토대로 일부 개선사항이 반영되었으며, 애플리케이션 버전 또한 1.0으로 한 단계 향상되었다.온-프레미스(On-Premise) 게이트웨이의 새로운 에지 분석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신규 라이선스가 필요하며, 이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미 설치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이 무료 라이선스를 게이트웨이에 업로드해야 한다. netIOT 온-프레미스 에지 게이트웨이의 초기 LTE 버전은 유럽 시장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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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전기 자동차 핵심부품 SiC 인버터 대량생산
델파이 테크놀로지스가 고효율 차세대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모두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부품 800V 탄화규소(SiC) 인버터를 대량생산한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인버터는 전기 시스템을 800V까지 끌어올려 주행거리를 연장시키고, 현재 최첨단 400V 시스템 대비 충전시간을 단축시킨다. 2022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처음에는 최대 800V로 작동하는 고성능 차량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다전압 플랫폼을 지원하는 이 기술은 델파이가 선보인 고전압 인버터에서 발전된 버전으로, 자동차 전기화 25년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되었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800V 인버터는 최첨단 탄화규소 MOSFET 반도체(탄화규소 기반 금속 산화막 반도체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와이드 밴드갭 기술)를 사용한다. 델파이는 최근 세계적인 OEM 업체와 8년 이상 이 기술을 대량 생산하는 27억달러 규모의 고객을 확보했다. 또한 델파이는 탄화규소 반도체 분야의 대표 업체인 크리(Cree)사와의 제휴를 통해 차세대 전기자동차의 장거리 주행과 충전 시간 단축, 효율성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인버터는 크리의 울프스피드(Wolfspeed®) 탄화규소 기반 MOSFET를 사용할 것이다. IHS에 따르면 2025년까지 세계 자동차 생산량의 최대 45%가 전기화될 것이며, 연간 약 4600만대의 전기 자동차가 판매되어 2030년에는 최대 57%(연간 약 6200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인버터는 가장 높은 가치의 전기화 부품으로 손꼽히며, 그 효율성은 자동차 성능의 많은 측면에서 업계를 바꿀 만한 영향을 미친다. 델파이의 최고 경영자 리처드 다우(Richard F. Dauch)는 “현재 일반적인 400V에서 전압을 두 배로 증가시키면 자동차 운전자와 제조업체 모두에게 상당히 다양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자동차 제조업체가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확대함에 따라 다전압 전략을 단순화하기 위해 이 기술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인버터의 중심부에는 고도의 통합과 독특한 양면 냉각 기능을 결합한 특허 바이퍼(Viper) 전원 스위치가 있다. 이 결정적인 특징으로 경쟁사 인버터 기술보다 40% 가볍고 30% 더 컴팩트한 사이즈의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 바이퍼 전원 스위치 종류에 가장 최근 추가된 것으로, 매우 빠르게 전환할 수 있고 훨씬 더 높은 온도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고밴드갭 반도체 탄화규소로 기존의 실리콘을 대체한다. 리처드 다우(Richard F. Dauch)는 “더 빠른 전환 속도 만으로 모터를 더 빠르고 작으며, 더 가볍게 만들어 뛰어난 효율과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는 800V로 바꾸면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에 더해지는 이점”이라고 덧붙였다. 800V로 작동하는 새로운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SiC 인버터가 출시되면서, 자동차 엔지니어들은 이제 다른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추가적인 유동성을 누리게 되었다. 선택사항으로는 더 많은 범위 또는 더 작은 배터리, 초고속 충전 또는 더 작고 가벼우며 저렴한 케이블, 제동 시 더 많은 운동에너지를 만들고 더 나아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늘리는 등이 포함한다. 탄화규소 바이퍼 전원 스위치는 현재 실리콘 스위치와 동일한 인버터 패키지에 맞도록 제작되어 기술 변화에 수반되는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다중 차량 성능 옵션의 디자인을 간소화했다.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일체형 DC/DC 컨버터 및 인버터는 이미 OEM 업체에 상당한 비용을 절감해 주고 있다. 델파이는 오토모티브 그레이드와 그 엄격한 기준에 맞게 전기부품을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방법을 잘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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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세계 최초로 국회에 도심형 수소충전소 구축
현대자동차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갖고 서울 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여야 국회의원, 현대차 윤여철 부회장 등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주요 참석자들이 흐린 서울 하늘을 표현한 대형 LED화면 위에 푸른 색깔의 수소 퍼즐을 하나 하나 붙이는 세레모니도 진행됐다. 수소 퍼즐이 모두 맞춰지자 맑은 지구의 형상이 나타났고 이어 ‘H’와 ‘2’ 모형이 지구 형상 위에 추가로 더해져 수소를 뜻하는 ‘H2’란 문구가 완성되자 ‘청정 수소 사회 대한민국이 만들어 갑니다’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등장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넥쏘 수소전기차 시승도 이어졌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은 넥쏘 수소전기차 7대에 나눠 탑승, 국회의원회관에서 70m 떨어진 행사장을 출발해 국회도서관, 국회의사당 본관, 국회의원회관을 거쳐 다시 출발지(행사장)까지 돌아오는 약 1.2km 구간을 시승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회에 준공된 H 국회 수소충전소는 서울 한복판 도심에 설치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특히 서울 내 첫 번째 상업용 수소충전소로 서울시의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규제 샌드박스 제1호 사업으로 승인하고 국회, 정부, 관련 기관이 설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함에 따라 인허가부터 최종 완공까지 총 7개월가량 소요됐다. H 국회 수소충전소는 국회 정문에서 접근이 용이한 국회대로 변에 총 면적 1236.3㎡(374평) 규모로 구축됐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시간당 5대,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 국회, 정부는 국회 수소충전소를 통해 서울시 수소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수소 사회를 향한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강동구 GS 칼텍스 상일충전소를 포함, 2019년 4기에서 2022년까지 총 11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는 수소전기차 보급을 지속 확대 2019년 500대로 시작해 2022년까지 총 3000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회 수소충전소의 개소와 함께 정부 주도의 실증연구사업 목적으로 2022년 말까지 총 20대의 수소전기택시가 운행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택시 시범 운행은 산자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 자동차부품연구원 등이 수소전기택시 보급에 앞서 운행 실증을 통한 부품 내구성 검증 및 개선 방향성 도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수소전기차 넥쏘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 결과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더불어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넥쏘는 2018년 3월 출시 이래 국내에서 누적 계약대수 9606대를 돌파해 1만대에 육박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2872대가 출고됐다. 현대차는 2020년 이후에는 정부 로드맵에 맞춰 생산량 증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을 통해 서울시 수소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를 제고하고 차량을 확대 보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세계 최초로 국회에 설치되는 충전소인 만큼 수소전기차와 충전소의 높은 안전성과 수소 사회가 대중화되었음을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국회, 정부, 서울시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 및 충전 인프라 확충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넥쏘 보급을 통해 서울시의 미세먼지 문제 등 대기환경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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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동차 전장부품 차세대 열관리 기술 세미나' 개최
미래형 첨단 자동차인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의 전장부품을 위한 효과적인 열관리, 방열소재/부품, 냉각기술, 접합기술 및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오늘 9월 26일(목)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자동차 전장부품 차세대 열관리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최신 기술 및 성장산업 관련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테크포럼과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전문업체 델타이에스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전장부품의 방열 이슈 대응을 위한 고기능성 점접착 기술개발 동향 △차세대 전장부품 열저항 측정 및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초고속 방열 최적화 기술 △전기차(EV) & 5G 분야의 방열 솔루션 △수소차, 전기차, 자율주행차 전장부품용 고방열/내열 소재/부품 이슈와 대응기술 △전자소자 및 전장부품 분야 고방열 소재/부품 기술 개발 동향 및 적용 사례 △극한의 전력밀도에서의 냉각 기술 등 다양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테크포럼은 “자동차 전장부품 방열, 냉각, 첨단소재 및 측정 분석 분야 전문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동차 전장부품을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기술과 분야별 기술동향 및 상용화 방안을 수립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테크포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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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9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최근 일본 스마트팩토리 도입 현황02 자동화라인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등에 1조원 규모 기술보증 집중 지원 外08 제품가이드- 휴대용 핸드헬드 3D 화이트라이트 스캐너 外12 Special- 최근 일본 스마트팩토리 도입 현황25 기술르포- ‘중국제조 2025’ 기술노선도와 우리나라 기술 현황 비교34 기술정보- 협소 공간 절삭가공용 앵글 헤드 스핀들 케이스 최적 설계안42 인포커스- 철강산업 통상전략50 이슈나우- 중국의 산업용 로봇 경쟁구도와 구조조정 압력58 특허교실- 전기전자기계기구 디자인분쟁 사례62 무역정보- 대인도 수출 시 주요 통관애로 상담사례66 지원사업- 조선산업 부품기자재 업체 위기극복 지원사업70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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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도심형 수소충전소 ‘H 부산 수소충전소’ 개소
‘H 부산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9월 현대자동차가 부산시와 체결한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와 수소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MOU’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가 구축했다.현대자동차와 부산광역시는 당시 MOU에서 수소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연관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확충에 함께 나서기로 한 바 있다.현대자동차㈜가 부산광역시의 도심형 수소충전소 ‘H 부산 수소충전소’(부산 사상구 소재)의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수소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여는데 앞장선다.‘H 부산 수소충전소’는 대도에너지社에서 운영해온 압축천연가스(CNG) 충전소 부지에 수소충전 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복합충전소’로 전환한 것이 특징으로, 한 곳의 충전소에서 수소와 CNG 연료를 함께 충전하는 것이 가능하다.또한, ‘H 부산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5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25kg/h의 충전 용량을 갖췄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돼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가 이용 가능하다.‘H 부산 수소충전소’는 지난 4월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동일하게 현대자동차 고유의 수소충전소 디자인과 브랜딩이 적용돼, 수소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서의 친환경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가볍고 깨끗한 수소의 속성도 담아냈다.특히, 이번에 문을 연 ‘H 부산 수소 충전소’는 부산의 첫 도심형 수소충전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부산광역시는 지난 5월 개소한 서부산NK수소충전소(부산 강서구 소재)에 이어 2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게 됐다.부산광역시는 올해 구축한 2기의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19기(버스 전용 충전소 4기 포함)의 수소충전소를 확대 구축해 수소 에너지 인프라 확충 및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이광국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에 준공한 H부산 수소충전소는 부산의 첫 도심형 수소충전소로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의 물꼬를 트고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시원한 마중물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정부는 수소전기버스 대중화를 목적으로 전국 7곳의 도시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 35대를 투입하는 시범사업 계획을 밝힌 바 있다.현대자동차는 오는 10월까지 총 5대의 신형 수소전기버스를 부산시에 공급하며, 부산광역시는 수소전기버스를 정기 노선에 순차 투입할 계획이다.현대자동차의 신형 수소전기버스는 기존 차량 대비 성능과 내구성이 대폭 향상된 연료전지시스템이 탑재되어 1회 충전으로 약 450㎞를 주행할 수 있다.수소전기버스 1대가 1㎞를 달리면 4.863㎏의 공기를 정화할 수 있으며, 연간 8만6,000㎞를 주행한다고 가정 시, 총 41만8,218㎏의 공기 정화가 가능하고 이는 성인(몸무게 64㎏ 기준) 약 76명이 1년 동안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양이다.부산시는 올해 수소전기차 550대, 수소전기버스 5대를 보급하고, 오는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4,500대, 수소전기버스 100대를 보급할 방침이다.한편, 현대자동차는 전국 수소충전소 구축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에 구축한 부산 수소충전소 외에도 서울시 내 국회의사당와 강동구, 인천시 남동구 등 도심지역에 3기의 수소충전소를 연내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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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 클린룸 체인 e스킨 플랫 새롭게 개발
이구스(igus)가 클린룸 체인, e스킨 플랫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구스가 2016년부터 공략해 오고 있는 클린룸 체인의 초기 모델은 밀폐형 주름 튜브 e스킨으로 길이 조절이나 유지보수를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존 주름 튜브형 디자인과 달리 케이블 윤곽에 맞게 커버를 입힌 듯한 디자인으로 제품 개발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e체인 클린룸 담당자 Peter Mattonet은 "e스킨이 갖는 유지 보수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되 플랫형 클린룸으로 제품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제품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고 e스킨 플랫의 개발 배경을 말했다. e스킨 플랫은 ‘flat’의 의미 그대로 매우 낮은 설치 높이와 작은 곡률 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케이블을 수축 포장하는 시중 플랫 케이블과 달리 폴리머로 압출 성형한 챔버에 케이블을 삽입해 사용한다. 이는 각 케이블 교체를 용이하게 해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도 직결된다. 한국이구스 정준희 과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우, e스킨 플랫의 아이디어를 본사에 제안한 건 한국이 처음이다. 한국 시장이 가진 경쟁력 또한 긍정적으로 반영되어 본사 반도체 산업 담당자도 현재 한국에서 파견 근무 중이다. 이제 ‘반도체는 역시 한국’이라 할 만한 좋은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시장 공략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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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 체결
DB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원조회사로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수리비 및 보험료 경감을 위해 대체부품 활성화 방안으로 보험업계 최초로 정부 및 정책기관(2014년07월, 국토교통부, 자동차부품협회 등)과 업무제휴를 하였다. 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차 대체부품의 출시에 따른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DB손해보험 박찬선 실장, 창원금속공업 이종선 대표, 파츠너 김보민 대표, 민병두 국회의원 등 관련 기업 및 정책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국내 대체부품 시장은 2015년 1월 자동차관리법(제 30조의 5)의 개정을 통해 대체부품인증 제도가 시행되었고, 제도 초기 국산차량의 경우 디자인보호법에 의해 대체부품의 공급이 되지 않았으나 2017년 9월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의 유관기관의 업무협약에 의해 국산자동차에도 대체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창원금속공업이 국내 최초 대체부품 1호(‘19년 1월, 싼타페TM 전휀더) 및 2호(‘19년 7월, 그랜져IG 전휀더)를 생산하였다. DB손해보험은 정부의 대체부품 정책의 활성화를 통해 비싼 수리비 지출로 인한 소비자의 불만 해소 및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업체들과 상생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관련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소비자 보호 강화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