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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버오토,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 사업권 계약
퀸버오토는 퀸버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로서 2019년에 설립되었으며, 김포, 이천에 분포되어 있는 정비센터들의 현금 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의 브랜드 정비센터 구축 및 중고부품의 리사이클링 사업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퀸버오토가 사업 확대를 위해 하이글로벌 그룹의 하이오토클럽과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 사업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하여 퀸버오토는 하이글로벌 그룹이 임대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오류동의 대규모 부지에 대한 사업운영권을 획득하였으며, 해당 부지에 랜드마크급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 설립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계약을 통해 퀸버오토가 영업적 지배력을 갖게 되는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 1577번지와 1578번지의 부지에는 총합 연면적 52892.5㎡(1만6000평), 지상 1층~4층 축구장 6개 규모의 대규모 오토갤러리와 전시용 주차장이 지어진다. 퀸버오토의 모회사인 퀸버인베스트먼트는 사모투자펀드 및 M&A advisory로 대표되는 금융 제반 업무를 통하여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금융업체로, 2018년 설립 이후 자회사로 퀸버오토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퀸버랩, 화장품 제조, 유통사인 인워드 및 해외 수출입 무역업을 영위하는 퀸버네트웍스 등 다각화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영업 대행 계약의 상대인 하이글로벌그룹 역시 1999년에 주차 관련 사업체로 설립되어 이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꾸준히 성장해온 자동차/운송 관련 업계의 블루칩이다. 하이글로벌그룹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해당 기업의 자동차 사업부인 하이오토클럽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 4층 건물의 지상 1층에는 일반 방문객을 고려하여 식당, 카페 등의 근린생활시설과 자동차 정비소가 들어서고, 지상 2~3층에는 매매전시장, 매매사무실과 관리사무실이 들어선다. 지상 4층은 매매전시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에 더하여 추가적인 전시용 주차 시설이 들어설 1578번지 건물의 1층엔 정비소가 들어서 편의성을 높이고 2층엔 대규모 주차시설을 통하여 판매를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중고차 전문 매매 단지인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는 판금, 도장 및 엔진 교체까지 가능한 1급 정비소를 통해 입고 전 꼼꼼한 성능 검사부터 구매 후 사후관리까지 진정한 원스탑 토털 설루션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구매 경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약 1만대 수용 가능 규모의 전시장 증설을 통해 사업 확장을 가져오는 동시에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인천 청라 국제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위용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편리한 교통 역시 강점이다.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는 인근의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공항철도, 인천 2호선 검암역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청라 IC와 인천 국제공항고속도로 북인천 IC가 접하는 곳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아주 우수하다. 이에 더하여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는 방문객들을 더욱 배려하기 위하여 자체 셔틀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완벽한 방문 여건을 갖출 예정이다. 퀸버오토의 기대원 부장은 “이번 하이글로벌 그룹과의 부동산 임대차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유입의 오토갤러리 사업을 발판 삼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중고차 정비 및 리사이클링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빠르게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매 상사 약 40개가 입주 예정인 ‘인천 오류동 오토갤러리’는 2020년 3월 완공 예정이며, 매매 사무실 임대 및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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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7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조선해양 ICT산업의 현황과 주요 정책사례02 자동화라인- 해외전시회·무역사절단 등 하반기 해외마케팅 총력 지원 外08 제품가이드- 산업용 인클로저 外12 Special- 조선해양 ICT산업의 현황과 주요 정책사례22 기술르포- 디지털 혁신이 가져올 제조업의 변화와 대응방안32 기술정보- CNC 선반용 공작물 자동 적재장치의 설계 및 제작40 이슈나우- 디스플레이산업 전망 및 경쟁력46 인포커스- 풍력발전의 디지털화 동향50 산업정보- 물류로봇산업 현황과 전망58 비즈인포- 아이디어 탈취 대응62 안전보건- 지게차 재해현황과 방호장치66 지원사업-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70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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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와이퍼, 2년 연속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 선정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2019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가장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가 6월 26일(수)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에서 개최된 ‘2019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90여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프레임 없는 일체형 플랫 와이퍼는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수많은 특허 기술을 보유한 보쉬의 대표 와이퍼 제품군으로 다수의 유럽 차종에 OE로 공급되고 있다.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보쉬 에어로트윈은 진보된 와이퍼 기술력의 집약체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다. 특허 받은 파워프로텍션플러스(PPP) 코팅 기술이 접목된 에어로트윈 고무는 보증 수명 기간 동안 최적의 와이핑 성능을 유지하며,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 등에 의한 손상이 거의 없어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과 수입차 전용 세트, 일부 국산차 및 수입차 대부분에 적용 가능한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어댑터 타입) 등 총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국산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의 일체형 플랫 와이퍼와 장착 용이성과 경제성을 갖춘 일반 와이퍼 제품군 그리고 멀티 어댑터 방식의 수입차용 플랫 와이퍼, 후방 유리 전용 와이퍼 등 다양한 와이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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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마, 산업용 3D프린터인 ‘TM 4K’ 출시
‘2019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가 6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고양 KINTEX 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된다. 3D프린터 전문제조기업 캐리마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출시한 보급형 DLP 3D프린터인 ‘EM’과 산업용 3D프린터인 ‘TM 4K’를 공개한다. 새롭게 공개하는 EM은 3D프린터 입문자를 위해 탄생했다. 메이커 스페이스, 창작소 등 전국적으로 창작 공간들이 확대되는 가운데 3D프린터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보급형 제품이다. 메이커스들 뿐만 아니라 마이스터고, 예술고, 과학고 등 특성화학교 학생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며 전문 기술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보급형 DLP 3D프린터 EM은 인체 무해한 소재와 무알콜의 친환경 세척제를 사용, 한정된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수업 시간동안 작업할 수 있도록 빠른 조형 속도를 제공한다. 높은 내구성의 엔진을 장착했기 때문에 LCD 3D프린터에서 발생하는 잦은 패널 교체가 없는 점도 장점이다. 또 다른 신제품인 산업용 3D프린터 TM 4K은 빛으로 원료를 경화시키는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방식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정밀도를 높이면서 조형할 수 있는 빌드 사이즈를 키웠기에 대형 팔찌와 목걸이 체인 모델 등 출력이 가능해졌다. 3840x2160 해상도의 4K UV Light Engine을 사용하였으며 5만 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산업용 장비(TM200)보다 광량이 4배 증가하였기에 출력 속도가 월등히 빨라졌다. 또한 TM 4K는 제품 초기 기획 단계에서 주얼리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였기에 주얼리 산업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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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창업한 '링크다인 로보틱스', 미국 정부 SBIR 지원금 선정
SBIR(Small Business Innovation Research)은 1982년 법으로 제정되어 40여 년간 이어져 온 미국의 첨단 기술 기반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을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발하여 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 선정은 힘 제어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개발을 위한 NSF의 SBIR Phase I(22만5000달러, 약 2억6000만원)에 이은 두 번째이다. 인간과 로봇의 물리적 상호작용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한 로봇 스타트업 링크다인 로보틱스(LinkDyn Robotics)가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 중의 하나인 로보틱스 산업은 국내를 포함한 미국 및 유럽 등의 수많은 대기업 및 스타트업들에 의해 활발한 투자 및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업 자동화의 고도화 및 물류/배송, 의료, 가사,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분야로 그 응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미국은 로보틱스 관련 산업에 대한 정부와 민간 투자가 가장 활발한 국가 중 하나이다. 링크다인 로보틱스의 김봉수 대표는 수많은 투자 기회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및 실리콘밸리의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오스틴(텍사스 주도)에 회사를 설립하였다. 2016년 설립된 링크다인 로보틱스는 최근 인간-로봇 또는 로봇-환경 간의 물리적 접촉 및 상호작용에 기반한 로봇응용 분야의 산업적 요구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것에 비해 특화된 로봇 기술 발전 및 상용화의 진전이 더디다는 점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보고, 이와 관련된 첨단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위치 및 속도 제어에 특화된 대부분의 로봇과는 달리 힘 제어 로봇은 외부환경과의 물리적 상호작용 시 안전하고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그러나 다양한 작업에 적용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파워를 가지면서 동시에 정밀한 힘 제어가 가능한 상용 로봇은 현재 거의 없는 실정이다. 링크다인은 최근 고성능 힘 제어 액추에이터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다목적용 로봇 팔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로봇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동화 및 첨단화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링크다인은 먼저 가상현실 기반 수술 훈련 및 재활치료 관련 분야의 시장 진출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링크다인 로봇 팔은 가상현실 속에서 물체와 상호작용 시 현실감 있는 물리적 감각(햅틱 피드백)을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기술 발전과 더불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가상현실 기반 수술 훈련 시뮬레이터 등의 훈련 효용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 로봇이 뇌졸중이나 근골격계 질환 환자의 재활 치료에 적용될 경우 그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기존 재활 치료 로봇들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욱 향상된 치료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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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에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공개
SK텔레콤은 22일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5G 자율주행 핵심 기술 첫 선을 보인다. 상암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의 공개와 함께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5G ·V2X 융합 자율주행 기술 시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G와 V2X 기술을 융합한 자율주행 차량이 서울 시내 일반도로를 달리는 첫 공개 행사다. 시민들도 사전 신청을 하면 직접 자율주행 차량 체험을 할 수 있다.상암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SK텔레콤이 지난 1월 주관 사업자로 선정된 서울시 C-ITS(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실증 사업의 핵심 인프라다. 상암 테스트베드는 5G 네트워크, 스마트 도로(C-ITS), 관제플랫폼 등 5G 기반 자율주행 인프라를 완비해, DMC 내 일반 도로에서 자율주행 · 커넥티드카 시험 주행이 가능하다.이번 상암 테스트베드 공개로 5G와 C-ITS, 관제플랫폼 등을 융합해 자율주행 기술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또한 센서 오류, 악천후 등으로 차량 센서에만 의존해 주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차량 간 통신(V2V), 차량-인프라 간 통신(V2I) 등의 5G 기반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로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앞으로 서울시는 상암 테스트베드를 산·학·연에 24시간 무료로 개방해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SK텔레콤은 하반기부터 상암 DMC 지역을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를 운행하며 5G 자율주행 기술 실증을 본격화한다.SK텔레콤 유영상 MNO사업부장은 “자율주행 · 커넥티드카 등 미래 교통 시대의 핵심 인프라는 도로가 아니라 5G 네트워크”라며 “SK텔레콤은 이번 테스트베드 공개를 계기로 5G와 C-ITS 등을 융합해 국내 자율주행 연구의 ‘퀀텀점프(quantum jump)’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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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지능형 통합 에너지 관리로 스마트 공장 구현
2018년 12월에 완공된 글로벌 종합부품회사 드림텍 신공장은 기존 4개로 운영되던 공장의 통합을 통해 지문인식, 의료 및 헬스 센서, 컨버전스 등 IoT를 기반으로 한 핵심 제품군의 역량을 확보하고 4차 산업 혁명에 대응 가능한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축됐다.드림텍은 4개 공장이 통합으로 생산능력 향상함에 따라 막대한 전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안전하고 효율적 운영설비 구축이 필수적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드림텍 신공장에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구축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생산 현장 운영에 필수적인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고효율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충남 아산 제2 테크노 밸리 일반 산업 단지 내에 위치한 드림텍은 아산공장에서 스마트폰 및 지문인식센서 모듈과 전장 LED 램프 모듈, 스마트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며 스마트 의료기기 사업 본격화로 글로벌 ODM 회사로 변화하고자 한다. 특히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생산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실행 가능한 정보의 수집과 접근은 필수이다. 보다 빠르게 에너지의 움직임을 파악해야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산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림텍 공장에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빌딩과 공장 내 전력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력관리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파워가 통합 적용되어 공장 내의 환경을 최적으로 제어함과 동시에 소모되는 전력 에너지를 최적화하여 사용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총 3단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구성된 에코스트럭처 파워 첫 번째 단계의 내진 성능과 내아크 성능을 갖춘 고·저압 배전반(SM6/ Blokset)을 적용하여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최신 IoT 전력 디바이스가 설치되어, 고압반부터 분전반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하의 개별 에너지 데이터와 각 디바이스의 진단 데이터를 상위의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로 전송한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력 스카다 다이어그램, 대시보드, 트렌드, 리포트 등의 기능을 적용해 실시간 전력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예지 분석을 기반으로 전력 관리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지속하는지 관리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최상위 단계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어드바이저가 도입되었다. 이와 함께 공조기, 냉동기, 컴프레셔 등의 모든 기계 설비에는 각 설비의 상태를 측정하고 제어할 수 있는 각종 IoT 센서(온도,습도,압력,유량 등) 및 밸브들이 설치되어 있다. 이 데이터들을 자동제어 통합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빌딩 오퍼레이션에서 실시간 감시 및 제어함으로써 공장 내 환경(온도, 습도, 공기 질 등)을 항상 최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조명제어 시스템(KNX)과 전력관리 시스템(PME)의 통합을 통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적의 효율을 구현해 낼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과 드림텍은 이러한 설비 구축을 통해 3년 이내 ROI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드림텍 김형민 대표는 “전기 인입부터 말단에 이르는 개별 스위치까지 전력의 효율적 분배가 가능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솔루션으로 이제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은 물론 예측과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추후 해외 공장의 통합 운영 및 모니터링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효율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효율 솔루션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뿐 아니라 현장의 통합 운영, 엔지니어링의 효율성 증대를 통해 현장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며 “한국의 많은 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인텔리전스를 이용해 기술 및 제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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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코, 비주얼 액세스 인디케이터 탑재 C2 레버 래치 선보여
사우스코가 인디케이터 탑재 레버 래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우스코가C2 레버 래치 제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표준 C2 시리즈와 같이 일관성 있는 압축 및 진동 내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컬러 코드를 사용하는 액세스 인디케이터를 탑재하여 사용자가 래치 개폐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비주얼 액세스 인디케이터가 탑재된 C2 레버 래치는 작은 컬러 코드 창을 통해 래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창에서 녹색이 표시되면 래치가 마지막으로 재설정된 이후 열리지 않는 것이다.래치가 열리면, 이 창은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어 래치가 작동했음을 나타낸다. 그 이후 열리거나 작동될 때 인디케이터는 빨간색으로 유지된다. 공구 리세스 보안 키를 90도 회전하여 간단히 빨간색 인디케이터를 다시 녹색으로 되돌릴 수 있다.간단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C2 시리즈는 플러시 장착형이며 핸들이 내장되어 있다. 이 C2 시리즈는 뛰어난 기계적 성능을 제공하고 정렬 오류를 보정하여 안정적인 수명을 보장한다.또한 이 비주얼 액세스 인디케이터 탑재된 C2는 기존 C2 시리즈와 동일한 패널 준비 방식으로 설치되므로 사용 용도에 따라 간단히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키 또는 공구 잠금 옵션을 통해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C2는 범퍼가 통합되어 있어 긁힘 없이 프레임에 체결하여 장식 또는 코팅 마감을 보호할 수 있다.한국사우스코 정하석 지사장은 “비주얼 액세스 인디케이터가 탑재된 C2 레버 래치는 표준 C2 시리즈와 같이 일관성 있는 작동 보장뿐만 아니라 래치 상태를 시각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이점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최종 사용자가 래치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엔클로저를 열어 그 내용을 확인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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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6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스마트공장 시험인증 서비스 개발 현황02 자동화라인- 노후산단 지역성장 거점으로 키운다 外08 Hot Click- ‘www.smart-fac tory.kr’에서 스마트공장 신청을 스마트하게12 제품가이드- 연료전지 펌프 外16 Special- 스마트공장 시험인증 서비스 개발 현황28 기술르포- Hannover Messe 2019를 통해 본 한국형 스마트 제조전략36 기술정보- 흡음소재 회전압축 성형 공급장치 개발42 이슈나우- 중국의 반도체 굴기 추진과 향후 전망50 산업정보- 글로벌 조선산업 현황과 한·중·일 수주 경쟁력53 인포커스- 항공기산업 동향 및 국내 항공부품 업계의 과제58 무역정보- 무역기술장벽(TBT)62 비즈인포- 뿌리산업 해외진출 현황과 글로벌기업 납품자격 획득 과정66 지원사업- 2019년 연구장비 연계형 제조기술 지원사업70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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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 인공지능 기반 유지보수 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케이블 출시
이구스는 유지보수를 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케이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구스의 모든 지능형 케이블 핵심에는 CF.Q라는 복잡한 센서가 있다. 이 센서는 chainflex®(체인플렉스) 케이블의 기존 경험 값과 구동 값을 계속 비교해 지나친 하중이나 굽힘을 감지하는 역할을 한다.케이블 가이드값을 사전 정의할 수도 있다. CF.Q 모듈이 설치되고, 이처럼 사전 정의된 전기적 매개 변수들이 변경될 경우 정상적으로 닫힌 접점을 작동시켜 유저에게 알림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케이블의 ‘진정한’ 지능은 섬세함에 있다. 다이나믹한 생산 환경에서 경험값과 실시간 측정값이 결합해 케이블의 정확한 유지보수를 예측해내기 때문이다.이는 isense-online이라는 인더스트리 4.0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더욱 정확히 구현된다. 실시간 케이블값과 데이터 베이스에 존재하는 값을 비교해 변동이 감지되면 공장 운영자에게 유지보수 시작을 요청하는 원리이다. 이는 생산, 가동 중단, 혹은 손상이 발생하기 전 유지보수가 수행될 수 있도록 한다.CF.Q 모듈은 실제 독일의 자동차 업체와 공작 기계 산업 현장에 적용되며 국내 전시회에도 소개됐다. 2019 신제품은 스위치 캐비닛 어셈블리에 적합하도록 Top-hat 레일 하우징을 더해 통합 및 취급 측면에서 편의를 더했다.또한 모듈은 SD카드 슬롯으로 데이터 로깅에 더욱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직렬 인터페이스에서 측정된 값의 출력 역시 표준으로 통합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isense-online에 접속해 실시간 데이터를 체크할 수 있다.데스크탑 PC나 태블릿, 스마트 폰 같은 모바일 기기 등 원하는 채널에서 상세 보기를 통해 유지 보수 권장사항이나 곧 발생할 고장 확인도 가능하다.이구스 관계자는 "지능형 케이블은 정확한 예측을 통해 유지보수 및 서비스에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기술의 통합으로 미래의 유지보수는 이제 예측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통제가 가능하다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해당 센서와 isense-online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동형 케이블이 사용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유지보수 비용을 현격히 줄여 줄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