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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코퍼레이션,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 무역·유통 및 기술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다보코퍼레이션㈜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고용노동부는 임금체납이 없거나 고용유지율이 높고 재무건전성 등이 뛰어난 강소기업 중에서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만을 선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9년 선정기준에는 청년고용실적이 공통 지표로 추가돼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기업에 가중치를 뒀다.다보코퍼레이션은 임금과 고용안정 분야에서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됐으며,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다보코퍼레이션은 인본주의, 즉 사람 중심의 회사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며 직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20·30대 청년층의 일자리를 늘리며 성장의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다보코퍼레이션 김창수 대표는 “내부적으로 ‘더불어 사는 문화, 더불어 사는 조직’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내부에 결속된 힘을 통해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길이며, 회사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보다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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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2019년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지원사업02 자동화라인신남방 진출 기업, 상생협력 위해 함께 모인다 外10 제품가이드인라인 자동화 검사기 外14 Special2019년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지원사업26 산업정보소성가공산업 기술 및 기업 현황36 기술르포3D 프린팅용 고강도·고내열성 고분자 소재 개발 동향44 기술정보CAD 시스템에서의 설계 자동화기법을 활용한 금형 설계 효율화 방안52 인포커스국내 스마트공장 지원 현황과 과제56 경영정보떠오르는 생산거점 “인도” 진출 한국 기업 현황66 특허교실대학·공공연 특허, 규제 확 풀어 대형 기술이전 촉진한다70 비즈인포우리 중소기업의 당당한 해외수출 성공기74 안전보건원유 증기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78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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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텍, 브이엠레이 악성코드 분석 샌드박스 '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 국내 출시
융합 보안 SW 전문기업 쿤텍은 31일 독일 VMRay(브이엠레이)의 악성코드 공격 탐지 및 대응을 위한 Hypervisor(하이퍼바이저) 레벨 샌드박스인 ‘VMRay Analyzer(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독일에 본사를 둔 사이버 보안 기업인 브이엠레이는 특히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기술력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브이엠레이의 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는 기존 샌드박스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하이퍼바이저 기반의 지능형 동적 분석 가능 솔루션이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및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제공된다.샌드박스는 특정한 공간 내에서 프로그램 또는 코드를 실행시켜 외부 요인에 의한 공격을 배제하도록 운영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 주로 악성코드 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이용된다. 기존의 샌드박스는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악성코드의 행위를 탐지한다.하지만 이러한 접근법은 악성코드가 샌드박스를 감지해 실행하지 않거나, 일정 시간 동안 실행을 중지하는 등 지능형 악성코드 공격을 탐지하지 못하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또한 처리 프로세스가 복잡해 실시간 대응에 있어서 성능이 떨어지며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다.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는 호스트 컴퓨터 1대에서 다수의 운영체제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가상 플랫폼 기술인 하이퍼바이저 레벨 샌드박스로, 기존 샌드박스 솔루션의 한계를 보완한다.가상머신의 내부 상태를 분석해 외부 침입을 탐지하는 VMI(Virtual Machine Introspection, 가상머신 내부정보 분석)와 브이엠레이의 자체 모니터링 기술인 ITM(Intermodular Transition Monitoring)을 사용하는 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는 모니터링을 위한 별도 에이전트를 설치할 필요 없이 외부에서 대상 시스템의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악성코드의 오탐지를 극복할 수 있으며, 의심스러운 행위의 분석 및 탐지율을 높일 수 있다.또한 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는 악성코드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화된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모니터링 방식은 악성코드의 동작 흐름을 정보손실 없이 정확하게 추적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악성코드 추적 분석 중 운영체제 또는 다른 높은 우선순위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실행 정보가 혼합 되지 않기 때문에, 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가 제공하는 악성코드 결과 보고서는 그 정확도가 매우 높다.쿤텍 방혁준 대표는 “매일 새로운 악성코드가 출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계속해서 그 형태가 다양해지고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쿤텍은 고객이 악성코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브이엠레이 애널라이저의 국내 출시를 결정했으며, 쿤텍 자체 개발 제품인 IoT 악성코드 분석 도구 ‘몰리브(Malive)’와의 연동을 통해 IoT 악성코드까지 모두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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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tech, 초정밀 CAM 소프트웨어 출시… 광학 결정성 기능 향상
초정밀 공작기계 분야 글로벌 기업 Moore Nanotechnology Systems(이하 Nanotech)는 차세대 NanoCAM®4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Nanotech의 이번 제품 출시는 여러 해에 걸친 개발 작업 끝에 완성된 것으로 업계에는 이와 유사한 제품이 전혀 없다. 특히 사용이 간단한 NanoCAM4®(N4)는 초정밀 광학 시장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정확성과 프로그래밍 기능을 제공한다.Nanotech 마크 붐가드(Mark Boomgarde) 사장 겸 CEO는 “NanoCAM4의 출시로 당사 고객들이 자사의 복잡한 광학 표면을 완벽하게 설계하여 Nanotech 공작기계에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며 “당사 엔지니어링 팀은 이 제품 출시를 위해 약 3년간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NanoCAM4 패키지의 설계, 개발 및 테스트에 총 2만여 시간을 투자했다”고 말했다.Nanotech은 개발 주기 내내 자사의 대표적인 고객사, 기술 기관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과 협력하여 제품 출시 전까지 증분적 교정 작업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했다.Nanotech 크리스 모건(Chris Morgan) 수석 개발 엔지니어는 “NanoCAM4은 완전히 새롭고 탁월한 CAM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고객이 원하고 필요한 유일한 초정밀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될 것”이라며 “N4는 실제 NURBS(Non-Uniform Rational B-Splines) 로데이터를 통해 폼(form) 정확도를 높이고 STEP, IGES 또는 포인트 클라우드의 직접 임포트/익스포트를 구현함으로써 번거롭고 정확성도 떨어지는 포인트 클라우드 변환이 필요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출력물은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매끄러운 폼과 표면 윤곽을 제공한다. 다이아몬드 선삭, 마이크로 밀링, 룰링, 래스터링, 회절/프레넬, 광학 연산 및 폼 보정에 필요한 완전한 프로그래밍 기능들을 생성하는 N4는 4개의 다른 기초 모듈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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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LG디스플레이에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 공급
PTC코리아는 LG디스플레이에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PTC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GD AR을 출시했다.LG디스플레이는 PTC와 협력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AR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뷰포리아 엔진(Vuforia Engine)’을 사용해 AR앱을 개발했다. LG디스플레이 AR앱은 소비자들이 OLED를 손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된 커뮤니케이션 도구다.AR앱은 OLED 제품을 실제 공간에 가상 배치해보고, 3D 모델링을 통해 OLED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AR 앱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다변화하고, 소비자들은 AR 기술을 이용해 생활속에서 차세대 OLED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뷰포리아는 물리적인 환경과 디지털 정보 융합을 위해 컴퓨터 비전 기술 기반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사용하여 디바이스의 카메라 및 센서가 ‘디지털 눈(digital eye)’으로써 동작하도록 구현한다. 현재 6만여 종의 AR 애플리케이션이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각종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글래스 등에서 집계된 뷰포리아 기반 앱 설치 건수는 6억 2,500만여 건이다.OLED 기술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심 있는 사용자는 AR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실제 사용 예정인 공간에 원하는 제품을 적용해 제품을 설치했을 때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증강 모델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뷰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롤러블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CSO(Crystal Sound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들의 제품별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LG디스플레이와 같은 혁신 기술 기업들을 중심으로 영업 마케팅 영역에서의 증강현실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AR은 소비자들에게 디지털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판매 주기를 단축시키고, 마케팅 로지스틱스 비용을 절감하는 등 강력한 경쟁력 향상의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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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산업 현장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솔루션 집중 공급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혹한 및 폭염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증대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전력 수급 차질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정전이나 전력 설비 이상은 손실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IT 컨설팅 기업 ITIC의 2017년 조사에 따르면 서버,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등 시스템 중단 발생시 대기업의 경우 1시간당 약 10만 달러(약 1억 1천만 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다.특히 사물인터넷 적용이 증대되고 디지털 관련 도구를 통합될수록 일관된 전력 시스템 제공이 필요하다. 반도체, 석유, 광업, 철강, 화학 및 기계 제조와 같은 산업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의 대비를 위한 디지털화를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전원 보호는 필수적이다.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정전이나 전력설비 이상 발생시 일정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UPS’를 국내 시장에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UPS는 대형 빌딩, 데이터센터 및 산업 현장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필수 설비 중 하나다.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는 전세계 산업용 UPS 시장을 주도할 만큼 우수한 내구성 및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며,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현재 다수의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적용하고 있다.특히 삼성SDI 천안공장에는 ‘갤럭시 VX’, ‘시메트라 PX’ 등 제품이 설치돼 민감한 설비에 안정적 전원 공급을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제품 구축 후 삼성SDI 천안공장의 정전 파급 효과가 감축된 것은 물론 전력 장비 또는 기계 설비 오작동이 크게 감축됐다.UPS는 고객이 원하는 현장 조건을 반영한 제품 설치가 가능하며,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집중적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IoT 기술을 활용해 예지적 접근에 따른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UPS의 장애 위험을 완화한다.슈나이더일렉트릭의 대표적 UPS인 ‘갤럭시 VX’는 대용량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로, 특허받은 4레벨 인버터 및 이컨버전(ECOnversion) 모드를 포함한 혁신적인 기능을 활용해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다. ‘시메트라 PX‘는 표준화 및 모듈화가 가능한 맞춤형 제품 구성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전력 관리에 최적화된 UPS다.‘스마트 UPS’는 전압 레벨 변경 및 자동 전압 조정(AVR) 기능을 포함해 지능적이고 효율적 전원 보호도 가능하다. ‘이지 UPS’는 가정이나 소규모의 기업 및 제조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며, 간편한 구성과 모니터링을 위한 직관적인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이중 변환 모드에서는 최대 96%, 에너지 절약형 에코 모드에서는 최대 99%의 효율성도 제공한다.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Secure Power 사업부의 권지웅 본부장은 "삼성SDI 등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선택하는 이유는 바로 안전성과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며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흐름에 따른 사물인터넷의 적용은 UPS와 같은 전력 안전 설비의 필요성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어, 장기적 투자와 대비를 통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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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CES 2019'서 지속가능한 미래 스마트홈·모빌리티·스마트시티 경험 공개
3D 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분야 글로벌 기업 다쏘시스템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참가해 가상환경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고 밝혔다.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3D익스피리언스랩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는 다쏘시스템은 대기업, 스타트업, 제조업체, 신규 시장 진출 업체 등을 지원한다. 올해 CES에서는 인터렉티브 스토리텔링, 비디오 및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 세션들을 통해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시뮬레이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커넥티드, 맞춤화 및 디지털 협업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이 어떻게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는지 시연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소비자 경험이 우선시되는 변화된 스마트시티 환경을 의미한다.CES 2019의 다쏘시스템 부스에서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구현하는 스마트홈, 모빌리티, 소비자 및 딜리버리 경험을 가진 2030년의 미래도시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2030년의 도시에서는 스마트홈 디바이스가 조명, 난방, 음식, 청소, 보안 및 환경 등을 자동으로 예측하고 조성한다. 에어택시는 탑승객들을 새로운 시대의 최첨단 모빌리티로 이끈다. 소비자들은 3D프린터로 자신에게 맞춤화된 신발을 제작하고 전기 스쿠터로 배송을 받는 등 새로운 구매방식을 누린다.이외에도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랩의 글로벌 엔터프러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는 스타트업의 획기적인 지속가능한 혁신도 별도의 부스에서 선보인다. 세 개의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인 이그젝트큐어(ExactCure), 자이로리프트(Gyrolift) 및 제로투인피니티(Zero 2 Infinity)는 도시, 생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컨셉을 시연한다.플로랑스 베르제랑 다쏘시스템 수석부사장은 “그동안 상상으로만 이루어졌던 아이디어들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다”며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가상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상상, 발명, 테스트, 개발 및 경험을 통해 현실 세계를 확장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관문”이라고 밝혔다.한편, 다쏘시스템이 CITE리서치와 미국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가 기대하는 2030년의 스마트시티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에 유익한 혜택과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 가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응답자들은 하이퍼루프, 스마트홈 시스템, 모바일 결제 및 개인화된 예방 보건 계획 등은 현재 진행 중인 몇 가지 혁신적인 기술 중 일부에 불과하며, 2030년에는 일반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2030년 기술 혁신의 주요 이점으로 개인화를 꼽았으며, 다양한 기술이 기대되는 혜택으로 보안, 에너지 효율성, 편의성, 접근성, 예방 및 비용 절감 등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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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 해상풍력단지에 대용량 해저케이블 170km 공급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대만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S전선은 독일의 대표적인 풍력발전 회사인 wpd사와 계약을 맺고, 2020년까지 대만 서부 윈린현(雲林縣) 앞바다 해상풍력단지에 66kV급 해저케이블 170km를 공급하기로 했다.대만은 원전 가동을 중단하고 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 중이다. 대만 정부가 2025년까지 약 230억달러를 투자, 5.5 GW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1차 사업은 유럽 풍력발전 개발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회사측은 10여년 간 영국과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의 주요 해상풍력발전 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하며 사업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고, 납기와 품질 등에서 신뢰를 확보한 것이 수주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대만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1차에서만 2000km 이상, 수천억 원대의 해저케이블 수요가 예상되는 블루오션 시장”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해저케이블은 풍력발전기 상호간 또는 발전단지와 변전소 간 송전에 사용된다. 기존에는 주로 33kV급이 사용되었으나 대용량 발전을 위해 66kV급의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LS전선은 아시아에서는 이번에 처음 66kV급을 적용함으로써 차세대 풍력발전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wpd는 1996년 독일에서 설립되어 유럽, 북미, 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400여개의 풍력발전단지를 구축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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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리드, 인천국제공항공사 클라우드 기반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 공급
오픈소스 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공사망 통합운영시스템 구축사업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인 큐브리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큐브리드는 클라우드 환경에 검증된 엔터프라이즈용 DBMS로 인천공항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에 구축될 예정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인천공항의 운영절차 전반과 고객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인천공항 스마트 100대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신기술 기반의 서비스 개발 및 공급을 하기 위한 ICT 플랫폼으로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새롭게 구축되는 통합운영시스템은 서버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인천공항 내부망 내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으로 공공, 국방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 및 운영 경험이 있는 큐브리드를 채택하였다.관계형 DBMS인 큐브리드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요구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 능력 및 성능, 안정성, 가용성, 관리 편의성을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의 무중단 서비스를 위해 자체적인 고가용성(HA) 기능을 제공하는 큐브리드를 활용함으로써 서버 이중화를 통해 서비스 가용성을 확보할 계획이다.큐브리드 정병주 대표는 “스마트 이니셔티브를 위한 클라우드 구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스마트 공항 서비스와 같은 혁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개발, 운영되기 위해서는 ICT 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이 필수적이며, 큐브리드는 폭넓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민첩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1년까지 제2여객터미널 운영 개시 및 4단계 확장에 따른 시스템 자원 증설 및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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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2019년 주요 산업 전망02 자동화라인 울산시, 하이테크밸리 산단 1공구 분양가 14% 인하 外06 제품가이드 수용성 절연삭유 자동 공급장비 外10 Special 2019년 주요 산업 전망18 기술르포 3D프린팅산업 국내외 주요기업 기술 현황28 기술정보 대형 원뿔형 알루미늄 실린더의 멘드렐 단조 공정 개발 36 인포커스 중국 철스크랩 수출량을 결정하는 요인들42 이슈나우 2019년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83.2, 경영목표는 "내실경영"50 특허교실 지식재산(IP) 금융, 2022년까지 2조원 규모로 키운다54 경영노트불꽃같은 열정으로 수출을 꽃 피우다58 지원사업 제4기 혁신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기보벤처캠프」참여기업 모집62 국내외 전시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