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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글로벌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디지털’ 개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산업용 소프트웨어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비바가 오는 6월 17일,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디지털’을 개최한다. ‘퍼포먼스 인텔리전스를 통한 성장가속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AI 기반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또한, 업계 최고 고객 성공사례 및 업계 내 주요 인사들의 키노트 세션과 더불어 조직 운영, 지속가능성 도입,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5월 새롭게 부임한 아비바의 피터 허웍 CEO가 기조연설을 통해 직접 인사와 함께 퍼포먼스 인텔리전스의 강력한 비전을 소개하며, 정보 및 인공지능의 강력한 힘과 인간의 인사이트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이탈리아 다국적 제조사 에넬의 혁신본부 책임자 니콜라 로씨의 아비바 프레딕티브 애널리틱스 활용 사례, ▲미국 공군 특수비행팀 썬더버드의 첫 여성 조종사 니콜 말라코브스키의 변화에 맞서는 방법이 소개된다. ▲아비바의 CMO이자 지속가능성 담당자인 리사 존스턴과 ▲경영진팀 디렉터인 노튼 그린이 진행하는 지속가능성, 에너지 전환 및 세계 탄소 배출 저감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기준에 대한 논의 등 다양한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아비바코리아 오재진 대표는 “이번 행사는 아비바의 OSI소프트 인수 이후 개최되는 첫 행사로써, 아비바의 업계 최고 산업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OSI소프트의 산업 데이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더욱 폭넓은 분야를 넘나들며 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데이터를 활용해 성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국내에서도 많은 업계 리더들의 참여를 통해 아비바가 전하는 글로벌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4번째 시리즈를 맞는 아비바 월드 디지털은 라이브 키노트 세션, 온디맨드 세션을 비롯해 자유롭게 참가자들이 가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박람회 등 더욱 다양한 디지털 행사 경험을 함께 제공한다. 국내 참가자를 위해 피터 허웍 CEO의 기조 세션은 한글 자막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 및 행사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비바 월드 디지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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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APEC 2021서 전기차 충전용 SiC MOSFET 모듈 솔루션 공개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는 오는 6월 14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응용전력전자 행사인 APEC 2021서 1200V 풀 실리콘 카바이드 MOSFET 하프브리지 모듈을 발표하고, 도전적인 전기차 시장의 요구에 적합한 제품을 더욱 넓혀 나간다고 밝혔다.전기차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졌다. 또한, 이를 통해 주행거리 불안 없이 신속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하도록 돕는 급속 충전소 네트워크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 관련 요구사항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350kW 이상의 전력을 95%가 넘는 효율로 공급하는 것이 표준이 되고 있다. 충전기가 배치되는 다양한 환경과 위치를 고려할 때, 소형화, 견고성, 그리고 향상된 신뢰성 등이 설계자가 직면하게 되는 도전과제가 된다.새로운 1200V M1 풀 SiC MOSFET 하프 브리지 모듈은 Planar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18-20V 범위의 드라이브 전압을 네거티브 게이트 전압으로 인가하여 간단하게 구동된다. 해당 제품은 트렌치 MOSFET에 비해서 더 큰 크기의 다이를 탑재하고 있으므로 열저항이 낮아 동일한 동작 온도에서 다이 온도를 더 낮출 수 있다.2-팩 하프 브리지로 구성된 NXH010P120MNF는 F1 패키지를 사용하는 10 밀리옴 디바이스이며, NXH006P120MNF2는 F2 패키지의 6 밀리옴 디바이스이다. 두 패키지 모두 프레스핏 핀이 있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적합하며, NTC 서미스터가 내장되어 있어 온도 모니터링이 보다 용이하다.새로운 SiC MOSFET 모듈은 온세미컨덕터 전기차 충전 기술 생태계의 일부로, NCD5700x 시리즈와 같은 드라이버 솔루션과 함께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공개된 NCD57252 듀얼 채널 절연 IGBT/MOSFET 게이트 드라이버는 5kV의 갈바닉 절연 기능을 제공하며 듀얼 로우사이드, 듀얼 하이사이드 또는 하프브리지 동작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NCD57252는 소형 SOIC-16 와이드 바디 패키지로 제공되며, 로직 레벨 인풋을 입력으로 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동작 지연 시간이 60ns이므로 고전류 디바이스로써 고속 동작이 필요한 곳에 적합하게 사용될 수 있다.온세미컨덕터 SiC MOSFET은 새로운 모듈과 게이트 드라이버를 보완하여 다른 유사한 실리콘 디바이스에 비해 우수한 스위칭 성능과 열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보완됐다. 이로 인해 효율성이 향상되고, 전력 밀도가 높아졌으며, 전자파 간섭이 개선되고, 시스템 크기와 무게를 낮출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발표된 650 V SiC MOSFET은 최첨단 웨이퍼 기술과 결합된 활성 셀 디자인을 채택해 RDS(on)x영역에 대한 동급 최고의 성능지수을 구현한다. NVBG015N065SC1, NTBG015N065SC1, NVH4L015N065SC1, NTH4L015N065SC와 같은 디바이스 시리즈는 D2PAK7L/TO247 패키지 MOSFET 시장에서 가장 낮은 RDS을 제공한다.1200V와 900V N-채널 SiC MOSFET은 작은 칩 크기로 제공되어 기생 캐패시턴스와 게이트 차지를 줄여 전기차 충전기가 요구하는 높은 주파수로 작동 시 스위칭 손실을 줄여준다.APEC 2021 기간 동안 온세미컨덕터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SiC 솔루션을 선보이고, 전기차의 오프 보드 충전 솔루션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APEC 2021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등록하여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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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ADAS 차량용 카메라 모듈에 최적인 신제품 개발
일본 교토에 본사를 둔 로옴 주식회사가 첨단 운전 지원 시스템의 자동차 카메라 모듈에 최적인 SerDes IC ‘BU18xMxx-C’ 및 카메라용 PMIC ‘BD86852MUF-C’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모듈의 소형화 및 저소비전력화에 대한 과제 해결뿐만 아니라, 방출되는 전자 노이즈가 적어, 개발 공수 삭감에도 기여한다.영상의 전송을 담당하는 SerDes IC ‘BU18xMxx-C’는 해상도에 따라 전송 속도를 최적화할 수 있으므로, 일반품 대비 27%의 저소비전력화가 가능하다. 또한 전송 속도 최적화의 응용과 스펙트럼 확산 기능으로 EMI 피크치를 20dB 정도 저감했다. 그리고 영상의 프리징 상태를 검출하는 고착 검출 기능을 탑재해 ADAS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 향상도 실현할 수 있다.카메라용 파워 매니지먼트 IC인 ‘BD86852MUF-C’는 주요 메이커의 각 CMOS 이미지 센서에 최적인 전원 계통을 관리할 수 있다. IC 단품으로 전압 설정 및 시퀀스 제어가 가능하므로 실장 면적을 약 41% 삭감할 수 있어, 자동차 카메라 모듈의 소형화에 기여한다. 또한 카메라용 PMIC에 대한 열 집중을 분산시키는 회로 구성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발열이 억제되고 78.6%의 높은 변환 효율을 실현해 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한다.SerDes IC ‘BU18xMxx-C’는 2021년 2월부터 샘플 출하를 개시했고, 2021년 6월부터 월 2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카메라용 PMIC ‘BD86852MUF-C’는 2021년 1월부터 월 5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했다.로옴은 앞으로도 저소비전력화 및 시스템의 고신뢰화에 기여하는 제품을 개발해 자동차의 진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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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1년 6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韓·中·日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GVC 연계성 분석02 자동화라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자 대상 녹색보증사업 개시 外08 제품가이드- 플로팅 유수분리기 外12 Special- 韓·中·日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GVC 연계성 분석26 기술르포- 지능형 소성가공기술 동향 및 전망36 기술정보- SCM415강에 대한 캄드릴링 특성44 인포커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50 이슈나우- 제조업을 흔들 탈탄소 패러다임 RE100과 탄소국경세58 특허교실- 케이(K)-배터리 기술로, 전기차 안전성 높인다62 경영노트- ICT업계에 부는 ESG 열풍66 지원사업- ‘2021 중국 선전 하이테크 전시회’ 한국관 참가기업 모집70 안전보건- 코로나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근로자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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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신제품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는 ASIL-D 레벨의 기능 안전과 혁신적 저전력 기술로 배터리 모니터링 기능을 지속하게 하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 신제품을 출시해 자사 BMS 제품군을 더 확장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출시된 디바이스들은 현재 ADI가 제공하는 업체 최고 수준의 정밀도보다 더 차별화한 BMS 플랫폼을 제공하며, 전기 자동차 시장은 물론 재사용·재활용 배터리를 사용하는 ESS의 다양한 배터리 종류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코발트 제로 리튬인산철도 포함된다.소비자들이 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을 선호하고, 정부 정책도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향으로 강화하면서 EV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동차 제조사들은 자사의 EV 제품군을 효율적으로 확장하면서 세계적으로 점점 진화하는 안전 요구사항보다 한 발 더 앞서 나가야 하는 과제 앞에 서 있다.그뿐만 아니라 1회 충전당 주행 거리를 극대화하려면 주행은 물론 주차 중일 때에도 차량의 전력 소비를 관리해야 한다. ADI의 최신 BMS 제품은 멀티 배터리 셀 구성을 지원하고,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배터리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혁신적 저전력 기능을 제공해 어떠한 조건에서도 안전성을 보장하고 주행 거리를 극대화한다.상하이 자동차의 신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Zhu Jun 제너럴 매니저는 “아나로그디바이스와 협력을 통해 우리는 갈수록 엄격해지는 규제들과 EV 소유주들의 점점 늘어나는 요구를 충족해 우리의 EV 모델을 확장할 수 있었다”며 “ADI의 새로운 BMS 솔루션은 우리가 안전에 대한 소비자와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면서 EV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꾸준히 끌어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EV가 시장 주류로 떠오르면서 BMS에 대한 요구 사항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기능 안전 ASIL-D 등급을 받았다는 것은 ADI의 새로운 BMS 솔루션이 전 세계 규제 기관에서 요구하는 차량용 기능 안전에 대한 최고 등급의 표준을 충족한다는 것을 뜻한다.아나로그디바이스의 자동차 사업을 총괄하는 패트릭 모건 부사장은 “고객들은 ADI를 BMS 성능 선도 기업으로 믿고 의지하고 있다. 특히 EV 제품군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 요건보다 앞서 나가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더 그렇다”며 “ADI의 최신 BMS 제품은 지속적인 배터리 모니터링 같은 새로운 기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ESS에 재활용·재사용하도록 도와 순환 경제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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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스-리얼네트웍스, AI 얼굴 인식 활용 피플 카운트 솔루션 구축 완료
국내 최다 인공지능(AI) 영상 활용 무인계수 구축 실적을 보유한 다인스가 글로벌 얼굴 인식 전문 기업 리얼네트웍스와 기술 협력을 통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한 동일 인물의 중복 카운트를 막는 무인계수 시스템을 선보였다.그간 무인계수 시장에서 사람을 집계할 때는 동일 인물의 중복 카운트나 관계자의 카운트를 피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번 협력으로 더 정확한 계측이 필요한 환경에서 실제 입장하는 사람의 수만 파악할 수 있게 돼 관련 분야의 활용 증가가 예상된다.이번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은 지난달 경기도 파주 국립 6.25전쟁납북자기념관에 구축을 완료해 성능을 입증했다.국립 6.25전쟁납북자기념관은 입장료가 따로 없어 정확한 관람 인원 통계가 필요했고, 일반 무인계수 시스템이 동일 인물의 중복 카운트와 직원들의 반복 출입 카운트를 걸러내는 데 한계가 있어 정확한 계수가 가능한 시스템이 필요했다.다인스는 이러한 환경적 요구에 맞춰 자사의 무인계수 운영 기술(OT)과 리얼네트웍스의 얼굴 인식 솔루션(SAFR)을 활용, 중복 카운트 방지 기능의 무인계수 시스템을 개발했고 동일 인물이 다시 입장했을 때 이를 차감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다인스는 리얼네트웍스의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한 무인계수 제품을 중복 카운트 방지는 물론 방문객 성별·연령대 분석, 직원 근태 관리, 출입 보안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리얼네트웍스 홍보 담당자는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여러 AI 얼굴 인식 솔루션 프로젝트 경험과 다인스의 피플 카운트 운영 기술이 더해지면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리얼네트웍스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가 있으며, 리얼네트웍스 아시아퍼시픽은 아시아 지사다. 리얼네트웍스는 2017년 이후 다인스와 협력해 얼굴 인식 출입 관리 시스템, 얼굴 인식 결제 시스템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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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ESV JEJU CAMP’ 개최··자율·전기차 분야 창업자 발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에서 자율·전기자동차 분야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한 ‘KAIST ESV JEJU CAMP’를 개최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Route330 AEV’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는 자율·전기자동차 분야 유망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팀을 발굴해 전문가 멘토링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창업 의지 고취 및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캠프를 운영한다.1차로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창업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반으로 기계, 전기, 전자, 친환경, 에너지, 물류, 교통, BaaS(Battery as a Service), MaaS(Mobility as a Service), IoT등을 포함한다.참가 희망자는 6월 18일 금요일까지 비즈니스 모델 사업 계획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총 5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이 2차 캠프와 시장조사 모두 참가 시 팀당 40만 원의 아이디어 개발 착수금을 지급한다.2차 캠프는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사업화 검증, IR 자료 작성법 및 피칭 기술 특강과 실습을 1박 2일에 걸쳐 진행한다. 2차 캠프 멘토로는 SK이노베이션 손혁 상무, 카카오벤처스 김기준 부사장, 소풍벤처스 한상엽 대표, 퓨처플레이 최재웅 수석심사역 등 모빌리티, 에너지, 창업투자 관련 전문가들이 심사, 멘토링에 나선다.이후 7~8월 중 개별 코칭이 진행되며, 팀별로 2박 3일간의 제주지역 사업화 시장조사를 진행한다. 시장조사 기간에는 업무공간, 숙소, 차량 등을 지원한다. Route330 AEV 입주 기업인 ㈜에바 이훈 대표, ㈜카랑 박종관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이온어스 허은 대표, ㈜네이처모빌리티 이주상 대표가 창업 선배로서 참가팀에 1:1 밀착 코칭할 예정이다.8월 31일에는 시장조사 리포트와 2차 캠프의 발표 평가를 합산한 최종 순위를 발표하며, 1위 팀에는 200만 원, 2위 팀에는 100만 원, 3위 3개 팀에는 50만 원 등 총 45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참가팀은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의 전문 인력으로부터 자문과 모빌리티 관련 분야 전문가 연계를 지원 받을 수 있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산업육성팀장은 “2020년 캠프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 우수팀을 다수 발굴했고, 그 중 ㈜모바휠은 창업 후 2021년 Route330 AEV에 입주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캠프 운영 노하우를 살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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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포티투닷, 자율주행용 센서 고도화 및 레이다 개발 추진
포티투닷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용 카메라 센서의 고도화와 레이다의 신규 개발을 위해 LIG넥스원과 협력한다고 밝혔다.자율주행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레이다와 카메라의 기술 고도화를 위해 LIG넥스원의 국방 레이다 기술에 포티투닷이 가진 센서 퓨전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셔틀 및 로보 택시뿐만 아니라 LIG넥스원이 선도하는 국방 분야까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양사는 포티투닷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UMOS Autonomous platform(자율주행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 기반으로 ▲자율주행 이동체에 탑재되어 사물과 환경을 인지하는 카메라, 레이더 개발 및 고도화 ▲복수의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합하는 센서 퓨전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센서 퓨전 기술을 적용한 신규 제품 또는 비즈니스 창출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포티투닷 송창현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을 일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양산 가능한 수준으로 센서를 개발하는 것이 선결조건”이라며 “포티투닷이 가진 SW, HW 기술력을 LIG넥스원이 선도해온 국방 분야의 레이더 센서 개발 역량과 접목하여 SW, 센서, 자율주행 플랫폼을 수직 내재화하고 자율주행 솔루션 가격을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LIG넥스원 김지찬 대표는 “양사가 지금까지 쌓아온 자율주행과 무인체계 분야의 기술력을 결집하여 미래국방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산업까지 협력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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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대한상의 통해 전기전자·기계 분야 산업 자동화 교육 지원
국내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기업 오토닉스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에 기업 수요 맞춤형 훈련 사업의 파트너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 자동화 관련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의 기업 수요 맞춤형 훈련 사업은 기업, 사업주 단체, 공공기관 등이 다수의 관련 기업과 공동 훈련을 체결하고, 체결된 기업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인프라 및 훈련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해당 사업에서 오토닉스는 단순 협약 기업으로 훈련 과정에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와 시설, 장비 등 자체 인프라를 투입해 훈련 파트너 기업으로서 교육을 지원한다.오토닉스가 지원하는 교육은 전기/전자와 기계 분야이며 과목은 ▶온도 제어 시스템 구축과 통신 제어 기술 ▶안전 제어 실현을 위한 Safety 시스템 구축 ▶스마트 공장 추진을 위한 모션 시스템 구축이다. 오토닉스는 해당 교육을 통해 시스템 구성부터 구동, 제어, 응용에 이르기까지 산업 자동화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해당 교육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장소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오토닉스 R&D 센터’다. 첫 교육은 ‘온도 제어 시스템 구축과 통신 제어 기술’로 5월 25일에 시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 또는 오토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파트너 선정에 대해 오토닉스 담당자는 “오토닉스가 제공하는 교육이 공신력을 인정받은 만큼 교육생 눈높이에 맞는 내용과 실무 경험에 초점을 맞춘 교육으로 우수 인재 양성과 국내 자동화 산업 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실제 오토닉스는 2006년부터 산업 자동화 관련 종사자 및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상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관련 산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업계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성과를 교육으로 환원한다는 측면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한다는 평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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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1년 5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스마트 디바이스용 센서 기술 · 산업 동향02 자동화라인- 중소 · 중견 제조 100개사, 인공지능으로 현장 문제 해결 外10 제품가이드- 고분해능 전자현미경 外14 Special- 스마트 디바이스용 센서 기술 · 산업 동향24 산업정보- 차세대 모빌리티 시대에 주목받는 차량용 반도체30 기술르포- 전기차용 고성능 배터리의 니켈계 양극소재 기술36 기술정보- 금속 3D프린팅 공정의 결함 분석44 이슈나우- 미국 · EU 정부 미래산업 공급망 구축 동향과 전망52 인포커스- 독일 철강산업의 ‘탄소중립+성장전략’ 지원 정책58 특허교실- 핫스탬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특허경쟁이 뜨겁다62 무역정보- HS CODE란 무엇이며 어디서 확인하나요?66 지원사업- 포스코 대 · 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70 안전보건- 코로나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근로자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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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 건설기계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출범 직후 글로벌 대규모 수주 잭팟
-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과 동시에 대규모 해외 수주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글로벌 신흥시장에서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HD건설기계는 지난 14일(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광산 개발 업체들과 대형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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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 투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LG CNS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 및 AX·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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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O, 선박 사고 대응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도입 비용 1/4로 절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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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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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