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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용 라이다 제조기업 에스오에스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9 행사에서 자율주행 차량용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 라이다로 외신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에스오에스랩이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센서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조사기관으로 알려진 LEDinside가 CES 2019에서 주목받는 4개의 라이다 업체를 선정하였는데 에스오에스랩, 벨로다인(Velodyne Lidar), 쿼너지(Quanergy), 이노비즈(Innoviz)가 그 주인공들이다.주목할 만한 점은 에스오에스랩을 제외한 3개사는 한화 기준으로 1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라이다업계 공룡기업이라는 것이다. 에스오에스랩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 확장성 측면에서 여타 라이다 기업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라이다 업계 Top-Tier로 인정을 받으며 CES 2019를 마친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에스오에스랩은 15년 이상 라이다 분야 연구를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기술집약형 스타트업의 모범사례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며 랩스타트업 형태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에스오에스랩 등의 기업에 주목했다.에스오에스랩의 하이브리드 라이다는 기존 라이다 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모터 방식과 고체형(Solid-State) MEMS 방식의 장점만을 결합한 구조로 뛰어난 성능 및 안정성과 가격적인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다.향후 수년 내 자율주행차량 시장이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스오에스랩의 하이브리드 라이다가 자율주행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는 “2019년 에스오에스랩은 하이브리드 라이다 자동차 전장 업체와 공동 연구 개발을 계획 중이고, 기존 OPA 방식 라이다의 한계를 넘을, 차세대 Solid-State-LiDAR를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과 연구 개발 중”이라며 “자율주행과 운전자 보조 시장에 가장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에스오에스랩의 글로벌 입지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에스오에스랩은 서울과 광주에 R&D센터, 미국 실리콘밸리 사업화 센터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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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유홀딩스, 투자자 대상 첫 오픈 하우스 개최
감성인공지능(Artificial Emotional Intelligence, 이하 AEI)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비피유홀딩스(BPU Holdings, 이하 BPU)가 설립 이래 최초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비피유홀딩스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3월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BPU는 이번 오픈 하우스를 통해 본사 사옥을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개방한다. 이러한 시도는 BPU의 투명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오픈 하우스에서는 BPU의 기술 개발 현황과 현재까지의 성과를 소개하는 사업 설명회가 준비되어 있다. BPU는 설명회에서 그 동안의 개발 여정을 되돌아보고, 2019년 새롭게 출시될 제품 및 서비스들을 소개할 예정이다.이번 오픈 하우스는 향후 AEI가 헬스케어, 금융 및 인간관계에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투자자를 포함한 참가자는 AEI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열린 토론회와 실제 회사 내에서 진행되는 회의에 참석해 BPU의 구성원과 소통하고 일상적인 업무를 엿볼 수 있다.또한, 자연과 특색 있는 문화와 철학을 반영한 테마로 디자인된 BPU 본사 투어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는 각 층을 이동하며 회의실에서 이뤄지는 화상회의에도 참여해 경영진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BPU 오상균 대표는 “워렌 버핏이 2015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우쿨렐레 세레나데를 진행한 사례에서 착안된 이번 주주총회 계기로 열리는 오픈 하우스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새로운 방식이다. 비록 우쿨렐레 공연은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번 기회로 보다 투명하게 BPU의 경영 윤리와 방식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신뢰를 다지고자 한다”고 전했다.설립 초기, 크라우드펀딩 형식으로 진행된 BPU 모금에 최초로 참여한 한 투자자는 오픈 하우스에 앞서 “약 7년 동안 BPU를 후원해오고 있다. BPU가 제시한 다양한 솔루션이 점차 실현되고 있어 감회가 색다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BPU는 2012년 창립되어, 세계 최초의 AEI 기반 운영체제 플랫폼인 짐OS(ZimOS)를 출시했다. 짐OS를 기반으로 BPU는 감성지능 모바일 앱 ‘아이메이(aiMei),’ 감성 표현 분석 툴 ‘짐고 폴링(ZimGo Polling)’과 콘텐츠 큐레이팅 앱 ‘닐(Neil)’ 등 인공지능에 사람의 감성을 부여한 다양한 솔루션을 출시했다.아이메이 프레임워크(aiMei Framework)는 정확한 감성지능 데이터 분석과 소통 방식을 기반으로 환자와 의사간 상호작용 방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AE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BPU의 AEI 솔루션은 감성분석과 자연어 처리 기술로 인간의 감정을 구현하여 사람의 정신적 및 신체적 상태를 심도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자가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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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02 자동화라인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창원·반월시화 산단 선정 外10 제품가이드컴프레서 外14 Special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27 기술르포스마트공장 선도모델공장 및 R&D 연계 전략36 기술정보CFRP 구멍가공 시 공구의 절삭성능43 인포커스CES 2019를 통해 본 자동차 기술 트렌드51 비즈인포독일 新포장재법 개정·시행… 산업계 대응 방안58 무역정보우리 중소기업의 당당한 해외수출 성공기62 안전보건정밀금형 제조업66 지원사업2019년 소공인 제품·기술 향상 지원70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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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9년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기계산업 2018년 성과와 2019년 전망02 100m News-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 제조업 경쟁력 꺾여 外10 Special Theme- 기계산업 2018년 성과와 2019년 전망21 Technical Trend - 국내 스마트선박 개발 현황과 과제30 Industrial Trend- 2019년 설비투자 전망40 Hightech Information- 2019년 주목해야 할 5대 신산업50 Mechanical Technology- 3D프린팅 주형의 표면품질 향상을 위한 도형제 적용기술58 Patent Technology- 공작기계의 범용 카운터62 Issue Report- EU-일본 EPA발효에 따른 유럽 내 한·일 수출 경쟁여건 분석72 Executive Lounge- 2019년 한·중·일 주요 철강사 전략 방향76 Business Strategy- GM의 새로운 경영전략82 Cartoon Zone- 잘나가는 우리기업 해외투자 성공기88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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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중국 2번째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산업계 혁신 기여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중국에 두번째 쇼케이스 스마트공장인 ‘슈나이더 베이징 중저압 기기 회사(이하 SBMLV 플랜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슈나이더일렉트릭의 자회사인 ‘SBMLV 플랜트’는 중국 베이징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슈나이더일렉트릭 ‘스마트 팩토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마트 팩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사의 지식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SBMLV 플랜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산업용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인더스트리(EcoStruxure™ for Industry)’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는 에너지 관리를 위한 커넥티드 제품, 엣지 컨트롤, 앱, 분석 및 서비스 분야를 아우른다.따라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어그멘티드 오퍼레이터 어드바이저(Augmented Operator Advisor),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Power Monitoring Expert), 머신 어드바이저(Machine Advisor)와 아비바 인사이트(AVEVA InSight)를 통한 IoT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또한, 생산 현장 관리를 위한 린 디지털화 시스템(Lean Digitalization System), 산업화를 위한 가상현실, 작업자 교육을 위한 증강현실, 협업로봇, 무인 운반 차량, 유지보수를 위한 원격 지원, 기계 학습 등을 포함됐다.SBMLV 플랜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주요 공장 중 하나로 고압 및 저압 배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솔루션이 적용됐으며, 이외에도 에코스트럭처에 기반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인 ‘C4C(중국을 위해, 중국에 의해)’ 솔루션을 구축해 생산 및 운영에 대한 공정을 최적화하고 에너지 효율을 새로운 차원으로 개선했다.슈나이더일렉트릭 중국 산업 비즈니스 부문 SVP인 싱젠팡(Xingjian Pang)은 “더 많은 제조업체가 현재 요구에 부합하는 보다 스마트한 공장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 팩토리 프로그램과 SBMLV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코스트럭처 인더스트리를 기반으로 중국 2개 공장을 포함해 2018년에 전세계 5개의 쇼케이스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 또한 현재 에코스트럭처가 적용된 전세계 약 40개의 스마트공장에서 제조 공정 및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들 공장은 시각적 관리 도구를 통해 일상적인 업무에서의 직원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19년에도 약 40여개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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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인공지능·머신러닝 기술 적용한 최신 NX 소프트웨어 출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머신러닝(ML)과 인공지능(AI) 기능을 도입한 최신버전의 NX 소프트웨어(NX™ software)를 발표했다. 지멘스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기능으로 자사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을 더욱 확장하게 되었다.최신 NX 소프트웨어는 다음 단계를 예측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업데이트하여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스스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적응 기능을 사용해 여러 부서의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어, 채택률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기능 향상은 더 높은 품질의 컴퓨터 지원 기술(CAx) 시스템과 한층 견고한 디지털 트윈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김현민 삼성전자 수석 엔지니어는 “NX는 AI와 머신 러닝 기반의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CAD 제품으로, 새로운 NX 어댑티브 유저 인터페이스(NX Adaptive User Interface)는 설계경험이 적은 사용자들이 스스로 배울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머신러닝은 경쟁 우위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 설계 프로세스에 점점 더 활용되고 있다. 머신러닝은 기업에 비즈니스적 통찰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AI와 머신러닝은 사용자의 행동과 그로 인한 결과물의 성공 및 실패를 모니터링한다. 올바른 NX 명령 방법을 동적으로 결정하거나 인터페이스를 수정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맞춤형 CAx 환경을 생성하는데 학습된 UI 사용 지식도 활용할 수 있다.챠드 잭슨(Chad Jackson) 라이프사이클 인사이트(Lifecycle Insights) 수석 애널리스트는 “CAD 애플리케이션에서 성능과 유용성은 늘 상충되는 관계다. 확장성이 커질수록 사용과 관리는 더욱 어려워진다. 그러나 NX에서 사용하는 어댑티브 UI는 이런 문제를 해결한다. 기존 및 신규 사용자 모두를 적시에 적절한 기능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밥 호브록(Bob Haubrock)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제품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은 “최신 NX 버전은 머신러닝과 AI를 사용해 사용자의 행동과 그로 인한 결과를 모니터링한다. 올바른 NX 명령을 내리거나 인터페이스를 수정해 각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동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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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지니 솔루션 적용 5G ‘AI 호텔 로봇’으로 객실용품 배달 서비스 가능해져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에서 5G ‘AI 호텔 로봇(Hotel Robot)’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KT 전시관 ‘5G AI 호텔 로봇 존’에서는 호텔 투숙객이 주문한 편의서비스(amenity)를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배달하는 시연을 선보였다.KT는 AI 호텔 로봇을 통해 2018년 7월 선보인 국내 최초 AI 호텔 솔루션을 한 단계 진화시켰다. 기가지니 호텔 단말에서 음성이나 터치로 주문하면 AI 호텔 로봇이 객실로 각종 용품을 배달해주는 방식이다.객실용품이 담긴 로봇은 사전에 제작한 호텔 지도를 통해 스스로 경로를 파악해 객실을 찾아간다. 이 과정에서 다른 층으로 이동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도 탑승할 수 있고 도중에 사람을 만나면 잠시 멈춰서거나 속도를 늦춰 옆으로 피해간다.이를 위해 KT는 3D 공간맵핑 기술, 자율주행 기술, AI 카메라 등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 적용했다. 신속하고 원활한 정보전송을 위해 5G도 적용될 예정이다. 다수의 로봇을 사용하는 경우 로봇 간에 실시간으로 기가바이트(GB) 단위의 맵 데이터 공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AI 호텔 로봇은 연내 국내 호텔에서 구현될 전망이다. KT는 국내 최초 AI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를 시작으로 5G AI 호텔 로봇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이용자는 필요한 물품을 기가지니 호텔을 통해 음성으로 요청하고 이를 로봇으로부터 배달 받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KT는 실제 MWC 현장에서도 AI 호텔 로봇을 체험한 관람객들이 매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KT는 대면 서비스에 부담을 느꼈던 투숙객과 업무효율이 필요한 호텔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T 융합기술원장 전홍범 부사장은 “MWC 2019에서 선보인 AI 호텔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아직 초기 단계인 로봇 시장에서의 성공사례를 도출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며 “나아가 5G 네트워크와의 접목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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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이공계 대학생 대상 'EcoStruxure Lab' 공모전 실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공계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EcoStruxure Lab’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에코스트럭처 랩(EcoStruxure Lab)’은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가 마련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 공모전이다.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분야 전공 학생들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대담한 아이디어 모집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개방형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기술 데모 제작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슈나이더일렉트릭 직원으로 구성된 멘토와 함께 에코스트럭처 데모 제작에 참여하기 때문에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실전 업무 경험도 쌓을 수 있다.모집 분야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전기실 구축,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스마트 머신 설계, 미터기(Meter)를 이용한 전력품질 개선 방안, IoT 기반 홈 오토메이션, 클라우드 기반 24시간 원격 모니터링 개발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이번 ‘에코스트럭처 랩’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이공계 분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2~5명으로 팀을 구성해 3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3월 29일 지원자 대상 에코스트럭처 랩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모전이 시작된다. 최종 선발된 4~6팀에게는 데모 제작 비용 전액이 지원되며, 1등 팀에게는 장학금 및 슈나이더일렉트릭 동계 인턴 채용 기회도 제공된다. 접수는 온라인 공모전 지원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그간 슈나이더일렉트릭은 'WhatsYourBoldIdea'의 슬로건 하에 대담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방적 작업방식을 수용해 에너지 패러독스를 해결하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비전을 실현해왔다.따라서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세계 대학생 대상 공모전인 ‘고 그린 인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혁신 인재들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Schneider Electric Ventures)’ 등을 실시해 왔다.한국에서는 여성 공학도 양성을 도모하고자 ‘영 피메일 탈렌트 & 슈나이더 일렉트릭(Young Female Talent & Schneider Electric)’ 등의 행사를 별도로 마련하기도 했다.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다양한 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 수용과 개방적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공모전은 한국지사가 기획해 실행되는 첫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인재들이 에너지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에 일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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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 신규 데이터 케이블 개발로 최대 30% 비용 절감 효과 구현
데이터 케이블은 공작기계부터 첨단 로봇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특히 에너지체인에 사용되는 케이블은 지속적인 하중을 견뎌야 한다.이구스는 가공 기계 또는 컨트롤러나 인코더를 사용하는 등의 특수한 기계적 요구 사항이 없는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케이블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애플리케이션 제조업체가 기존 chainflex 데이터 케이블 대신 신제품 CF8821을 적용할 경우 최대 30%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더불어 케이블에는 차폐 장치가 있어 외부 간섭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된다. 케이블에 적용된 고탄성의 PVC 외피는 실리콘 무함유, 난연성 등의 특성을 지닌다.이구스는 UL 인증을 포함하여 다양한 국제 승인을 획득한 업계내 최다 종류의 케이블을 공급하는 업체다. 해외 플랜트 제조업체들이 겪는 크고 흔한 문제 중 하나는 북미 지역의 OEM 및 운영자 측에 요구하는 다양한 기술 표준 및 규정이다.이구스 관계자는 "총 1354종의 케이블 중 1044종에 대해 UL 인증을 획득해 제조업체의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며 "UL 인증 덕분에 중소 기업은 물론 대형 OEM 기업도 미국 수출이 한층 용이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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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씨, SiC 기반 ‘Schottky Barrier Diode’ 시제품 출시
반도체 전문 기업 케이이씨(KEC)는 실리콘카바이드(이하 SiC) 기반의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이하 SBD) 시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KEC가 이번에 발표한 시제품은 기존 실리콘 반도체에 비해 에너지 밴드갭이 넓고, 절연파괴전계가 높으며, 열전도율이 우수하여 대전력 반도체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곧 기기의 소형화·저전력화·고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다.또한 기존 미국, 독일, 일본 등 해외 제품에만 의존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국산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전력반도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KEC 관계자는 "SiC 대전력 반도체 시장은 2020년에 본격화되어 2022년 10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은 40%로 기대된다"면서 "이는 Green Technology의 부각과 맞물린 전기자동차 및 태양광 발전산업 등의 급부상으로 인한 결과라고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KEC도 향후 전력반도체 리딩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SiC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KEC는 현재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용 차세대 전력반도체(SiC) 소자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하여 SiC MOSFET 기술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제품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SiC 전력반도체 조기 양산체제 구축과 이번 SBD line-up의 추가확보를 통해 향후 차세대 대전력반도체 시장 및 관련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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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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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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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